2026년 MBC 최우수상 노리는 양세형 근황 떴음 ㄷㄷ

플렉스해버렸지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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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 보는데 MBC에서 최우수산이라는 예능 정규 편성 노린다는 기사 떴더라. 작년에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 후보였던 양세형, 유세윤, 장동민, 붐 이런 멤버들 다 모아서
프로그램 만든다는데 라인업이 좀 빡세긴 함.

거기서 허경환이 정규 편성 목표라고 말하면서 MBC에서 최우수상 받고 싶다고 대놓고
말했음. 근데 웃긴 게 장동민은 벌써 2026년 최우수상은 자기 거라고 확신하고 있더라고
ㅋㅋㅋ 그러면서 견제되는 인물로 양세형 꼽았는데 양세형도 상 욕심은 늘 있다고 맞받아치는
거 보니 기싸움 장난 아닐 듯함.

사실 양세형이 요즘 여기저기 많이 나오긴 하잖아. 구해줘 홈즈나 전참시나 고정 프로그램도
꽤 많고 일은 진짜 꾸준히 열심히 하는 듯함. 근데 장동민이랑 같이 붙여놓으면 그 특유의
깐족거리는 거랑 호통치는 거랑 붙어서 벌써부터 시끄러울 것 같고 웃김.

양세형은 예전부터 깐족거리는 캐릭터 하나로 잘 살아남았는데 이제는 연차도 꽤 쌓여서 진짜
큰 상 욕심 낼 만한 위치가 된 것 같기도 함. 솔직히 저 멤버들 중에서 누가 받아도
이상하진 않은데 다들 방송에서 대놓고 상 받고 싶다고 야망 드러내니까 오히려 솔직해서 보기
좋네.

작년 시상식 때도 최우수상 두고 이 사람들 티키타카 하는 거 재밌었는데 그걸 아예
프로그램으로 만들 생각을 했다는 게 신기함. 2026년이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벌써부터
기싸움 시동 거는 거 보면 예능 분량은 확실히 뽑을 듯 싶음.

양세형이 최근에 시집도 내고 이미지 변신도 시도하더니 결국 본업인 예능에서 제대로 한 판
붙어보려는 기세임. 과연 장동민 벽 넘고 진짜 최우수상 탈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하다.
개인적으로 양세형 드립 치는 거 좋아해서 이번 프로그램 잘 뽑혔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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