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진짜 사나이 해군 편에서 소대장으로 나왔던 황 원사 기억하는 사람 있음? 이번에
해군 최초로 여군 주임원사 됐다고 기사 떴는데 진짜 대단한 것 같음. 2016년이면 벌써
꽤 지났는데 방송 나올 때 포스 그대로 유지하면서 커리어 정점 찍었네.
당시에 방송 보면서도 포스 장난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어디 안
가나 봄. 광개토대왕함이나 문무대왕함 같은 큰 함정들 다 거치면서 경력 쌓았다는데 솔직히
여군으로서 그 험한 배 생활 견디고 여기까지 온 게 진짜 독기 레전드임.
주임원사라는 자리가 부대 관리 끝판왕이라 웬만한 짬으로는 명함도 못 내미는데 여군 최초
타이틀까지 따낸 거 보면 실력이 진짜 확실한 듯함. 본인이 꿈을 이루면 누군가의 꿈이
된다는 인터뷰 내용 보는데 뭔가 울컥하면서도 멋있어서 소름 돋았음.
요즘 군대 예능들 보면 죄다 가볍고 장난치는 느낌이라 좀 별로였는데 이런 찐 서사 보니까
진사 시절 생각나고 좋네. 억지로 감동 쥐어짜는 연출보다 이런 게 진짜 리얼리티고 멋있는
서사 아닐까 싶음.
앞으로 부대원들 잘 이끌어줬으면 좋겠고 이런 능력 있는 분들이 계속 승승장구해야 군대도
바뀔 것 같음. 솔직히 이 정도 짬이면 포스 때문에 밑에 애들 기합 빡 들어갈 것 같긴
한데 아무튼 군생활 끝까지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네.
해군 최초로 여군 주임원사 됐다고 기사 떴는데 진짜 대단한 것 같음. 2016년이면 벌써
꽤 지났는데 방송 나올 때 포스 그대로 유지하면서 커리어 정점 찍었네.

당시에 방송 보면서도 포스 장난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어디 안
가나 봄. 광개토대왕함이나 문무대왕함 같은 큰 함정들 다 거치면서 경력 쌓았다는데 솔직히
여군으로서 그 험한 배 생활 견디고 여기까지 온 게 진짜 독기 레전드임.

주임원사라는 자리가 부대 관리 끝판왕이라 웬만한 짬으로는 명함도 못 내미는데 여군 최초
타이틀까지 따낸 거 보면 실력이 진짜 확실한 듯함. 본인이 꿈을 이루면 누군가의 꿈이
된다는 인터뷰 내용 보는데 뭔가 울컥하면서도 멋있어서 소름 돋았음.

요즘 군대 예능들 보면 죄다 가볍고 장난치는 느낌이라 좀 별로였는데 이런 찐 서사 보니까
진사 시절 생각나고 좋네. 억지로 감동 쥐어짜는 연출보다 이런 게 진짜 리얼리티고 멋있는
서사 아닐까 싶음.

앞으로 부대원들 잘 이끌어줬으면 좋겠고 이런 능력 있는 분들이 계속 승승장구해야 군대도
바뀔 것 같음. 솔직히 이 정도 짬이면 포스 때문에 밑에 애들 기합 빡 들어갈 것 같긴
한데 아무튼 군생활 끝까지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