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요즘 사업 확장하는 거 보면 진짜 장난 아닌 듯함. 방금 기사 봤는데 오리온이
예전에 인수했던 리가켐바이오 인사 소식 떴더라.
창업주 김용주 대표가 이번에 회장으로 승진하고 박세진 부사장이 신임 대표로 내정됐다고 함.
김 회장은 이제 대표직 내려놓고 오리온그룹 바이오 사업 자문이나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집중한다는데 진짜 바이오에 진심인 게 느껴짐.
과자만 잘 만드는 줄 알았더니 제약 바이오 쪽도 덩치 키우는 속도가 예사롭지 않은 것
같음. 근데 이렇게 잘 나가니까 해외에서 짝퉁 문제로 골머리 썩는 소식도 같이 들리더라.
요즘 불닭볶음면이나 밀키스 같은 K푸드 가품이 전 세계적으로 판치고 있다는데 오리온
카스타드도 예외가 아님. 가품 유통 규모만 11조 원이라는데 진짜 남의 브랜드 홀랑 까먹는
놈들 너무 많은 듯함.
하도 심각하니까 정부에서 6월까지 진짜 K푸드 인증해주는 상표를 따로 만든다고 하던데 이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그래도 오리온이 해외에서 워낙 잘 팔리고 실적도 좋으니까 이런 짝퉁 논란도 생기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함. 과자 회사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넘어가는 과도기 같은 느낌임.
리가켐바이오도 이제 그룹 계열사로 완전히 자리 잡은 것 같고 앞으로 바이오랑 과자
투트랙으로 어떻게 굴러갈지 궁금함. 초코파이 팔아서 바이오 기업 키우는 거 보면 확실히
기업 안목이 대단하긴 한 듯.
예전에 인수했던 리가켐바이오 인사 소식 떴더라.
창업주 김용주 대표가 이번에 회장으로 승진하고 박세진 부사장이 신임 대표로 내정됐다고 함.
김 회장은 이제 대표직 내려놓고 오리온그룹 바이오 사업 자문이나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집중한다는데 진짜 바이오에 진심인 게 느껴짐.

과자만 잘 만드는 줄 알았더니 제약 바이오 쪽도 덩치 키우는 속도가 예사롭지 않은 것
같음. 근데 이렇게 잘 나가니까 해외에서 짝퉁 문제로 골머리 썩는 소식도 같이 들리더라.
요즘 불닭볶음면이나 밀키스 같은 K푸드 가품이 전 세계적으로 판치고 있다는데 오리온
카스타드도 예외가 아님. 가품 유통 규모만 11조 원이라는데 진짜 남의 브랜드 홀랑 까먹는
놈들 너무 많은 듯함.

하도 심각하니까 정부에서 6월까지 진짜 K푸드 인증해주는 상표를 따로 만든다고 하던데 이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그래도 오리온이 해외에서 워낙 잘 팔리고 실적도 좋으니까 이런 짝퉁 논란도 생기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함. 과자 회사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넘어가는 과도기 같은 느낌임.

리가켐바이오도 이제 그룹 계열사로 완전히 자리 잡은 것 같고 앞으로 바이오랑 과자
투트랙으로 어떻게 굴러갈지 궁금함. 초코파이 팔아서 바이오 기업 키우는 거 보면 확실히
기업 안목이 대단하긴 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