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인터넷 하다가 홍진경이랑 최진실 자녀들 기사 봤는데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최환희랑 최준희 남매를 지금까지도 친이모처럼 계속 옆에서 챙겨주고 있나 봄.
이소라가 방송에서 말한 거 보니까 진경이가 애들한테 무슨 일 생기면 언제든 자기 찾으라고
했다는데 이게 말이 쉽지 진짜 행동으로 옮기는 건 찐사랑 아니면 불가능함. 내 자식이나
친조카 챙기는 것도 힘든 세상인데 친구 자식들을 십수 년 넘게 뒤에서 지켜봐 준다는 게
진짜 대단한 의리인 듯함.
환희는 지금 지플랫이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하고 있는데 자기 길 묵묵히 가는 거 보면 참
대견함. 엄마인 최진실 눈매를 쏙 빼닮아서 그런지 특유의 분위기도 있고 본인 음악 작업도
꾸준히 열심히 하는 것 같음. 연예계라는 데가 워낙 험한 곳인데 멘탈 잘 잡고 본인 커리어
쌓아가는 거 보니까 응원하는 마음이 절로 생김.
그리고 동생 준희는 이번 5월에 결혼 소식 전해서 화제던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면서 자기
색깔 확실히 내고 사는 것 같음. 홍진경도 준희 결혼 소식 듣고 그저 잘 살기만을
바란다면서 축하 글 남겼다는데 진짜 엄마 빈자리 안 느껴지게 옆에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는 게 눈에 보임.
솔직히 예전 일들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 한구석이 짠해질 때가 많은데 애들이 이렇게 커서
각자 자기 몫 하고 사는 거 보니까 참 다행이다 싶음. 홍진경 같은 든든한 어른이 곁에
있다는 게 얘네 남매한테는 진짜 인생에서 가장 큰 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듦. 앞으로는
더 이상 아픈 일 없이 환희도 준희도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고 홍진경도 진짜 복 많이
받았으면 좋겠음.
최환희랑 최준희 남매를 지금까지도 친이모처럼 계속 옆에서 챙겨주고 있나 봄.
이소라가 방송에서 말한 거 보니까 진경이가 애들한테 무슨 일 생기면 언제든 자기 찾으라고
했다는데 이게 말이 쉽지 진짜 행동으로 옮기는 건 찐사랑 아니면 불가능함. 내 자식이나
친조카 챙기는 것도 힘든 세상인데 친구 자식들을 십수 년 넘게 뒤에서 지켜봐 준다는 게
진짜 대단한 의리인 듯함.

환희는 지금 지플랫이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하고 있는데 자기 길 묵묵히 가는 거 보면 참
대견함. 엄마인 최진실 눈매를 쏙 빼닮아서 그런지 특유의 분위기도 있고 본인 음악 작업도
꾸준히 열심히 하는 것 같음. 연예계라는 데가 워낙 험한 곳인데 멘탈 잘 잡고 본인 커리어
쌓아가는 거 보니까 응원하는 마음이 절로 생김.

그리고 동생 준희는 이번 5월에 결혼 소식 전해서 화제던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면서 자기
색깔 확실히 내고 사는 것 같음. 홍진경도 준희 결혼 소식 듣고 그저 잘 살기만을
바란다면서 축하 글 남겼다는데 진짜 엄마 빈자리 안 느껴지게 옆에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는 게 눈에 보임.
솔직히 예전 일들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 한구석이 짠해질 때가 많은데 애들이 이렇게 커서
각자 자기 몫 하고 사는 거 보니까 참 다행이다 싶음. 홍진경 같은 든든한 어른이 곁에
있다는 게 얘네 남매한테는 진짜 인생에서 가장 큰 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듦. 앞으로는
더 이상 아픈 일 없이 환희도 준희도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고 홍진경도 진짜 복 많이
받았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