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회 과방위 돌아가는 꼴 보면 최민희 위원장 화력이 진짜 장난 아니긴 함. 웬만한
정치인들은 기에 눌릴 법도 한데 자기 페이스대로 회의 이끌어가는 거 보면 보통 내공이 아닌
듯함.
오늘도 국힘에서 취재 거부 사태 가지고 제2의 입틀막이라느니 편파 방송이라느니 공격
엄청나게 들어왔는데 그냥 정면으로 받아치더라. 특히 추경호 원내대표 기소된 거 언급하면서
내란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있는 사람을 공천한 게 문제의 본질이라고 쐐기 박는 거 보고
깜짝 놀랐음.
내란 관련 피고인을 대구시장 후보로 공천한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는 논리인데 이거 때문에
현장 분위기 엄청 험악해졌음. 민주당 한민수 의원까지 가세해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사안이라고 몰아붙이니까 국힘 쪽에서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네.
이게 끝이 아니라 정책적인 부분에서도 정부랑 엄청나게 대립각 세우는 중임. 지금 AI
데이터센터 관련해서 LNG 특례 제외하느냐 마느냐로 논란인데 여기서도 최민희가 과기정통부
제대로 압박하고 있음.
과기부에서는 법사위랑 짜고 기후부 안으로 넘어가려고 간 보는 모양인데 최민희 위원장은
무조건 과방위 안으로 본회의 통과시켜야 한다고 딱 잘라 말함. 데이터센터는 365일 전력이
필요해서 LNG 가격 변동성이 예민한 문제인데 정부가 꼼수 부리는 거 아니냐고 따지는 중인
듯함.
여기에 쿠팡 사태 관련해서 주미대사한테 항의 서한까지 보낸 거 보면 진짜 활동량이
어마어마하긴 하네. 의원 96명 서명 받아서 부당한 압력 넣지 말라고 경고한 건데 대미
외교 쪽까지 목소리 내는 거 보면 확실히 지금 과방위 분위기는 최민희가 다 잡고 가는 것
같음.
호불호를 떠나서 일 처리하는 스타일 하나는 진짜 화끈하긴 한 것 같네. 앞으로 방송법이나
AI 관련 법안들 줄줄이 대기 중인데 과방위에서 얼마나 더 불꽃 튈지 계속 지켜봐야 할
듯함.
정치인들은 기에 눌릴 법도 한데 자기 페이스대로 회의 이끌어가는 거 보면 보통 내공이 아닌
듯함.
오늘도 국힘에서 취재 거부 사태 가지고 제2의 입틀막이라느니 편파 방송이라느니 공격
엄청나게 들어왔는데 그냥 정면으로 받아치더라. 특히 추경호 원내대표 기소된 거 언급하면서
내란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있는 사람을 공천한 게 문제의 본질이라고 쐐기 박는 거 보고
깜짝 놀랐음.

내란 관련 피고인을 대구시장 후보로 공천한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는 논리인데 이거 때문에
현장 분위기 엄청 험악해졌음. 민주당 한민수 의원까지 가세해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사안이라고 몰아붙이니까 국힘 쪽에서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네.
이게 끝이 아니라 정책적인 부분에서도 정부랑 엄청나게 대립각 세우는 중임. 지금 AI
데이터센터 관련해서 LNG 특례 제외하느냐 마느냐로 논란인데 여기서도 최민희가 과기정통부
제대로 압박하고 있음.

과기부에서는 법사위랑 짜고 기후부 안으로 넘어가려고 간 보는 모양인데 최민희 위원장은
무조건 과방위 안으로 본회의 통과시켜야 한다고 딱 잘라 말함. 데이터센터는 365일 전력이
필요해서 LNG 가격 변동성이 예민한 문제인데 정부가 꼼수 부리는 거 아니냐고 따지는 중인
듯함.
여기에 쿠팡 사태 관련해서 주미대사한테 항의 서한까지 보낸 거 보면 진짜 활동량이
어마어마하긴 하네. 의원 96명 서명 받아서 부당한 압력 넣지 말라고 경고한 건데 대미
외교 쪽까지 목소리 내는 거 보면 확실히 지금 과방위 분위기는 최민희가 다 잡고 가는 것
같음.
호불호를 떠나서 일 처리하는 스타일 하나는 진짜 화끈하긴 한 것 같네. 앞으로 방송법이나
AI 관련 법안들 줄줄이 대기 중인데 과방위에서 얼마나 더 불꽃 튈지 계속 지켜봐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