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양정원 하면 필라테스 여신 이미지로 엄청 잘나갔는데 이번에 터진 거 보고 진짜
벙찌더라. 단순히 학원 문제인 줄 알았더니 강남서 수사 무마 의혹에 사기 혐의까지 줄줄이
엮여있어서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해 보임. 내 생각엔 이게 그냥 이름만 빌려준 수준을
넘어서서 대중들 신뢰를 완전히 깎아먹는 사건인 것 같음.
본인은 변호인 통해서 가맹사업 운영에 전혀 관여 안 했고 본인도 분쟁에 끼인 상태라고
억울해하던데. 솔직히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그 얼굴이랑 이름 믿고 가입하고 돈 쓴 거 아님?
이제 와서 나는 그냥 모델이었을 뿐이다 하고 선 긋는 게 법적으로는 맞을지 몰라도
도의적으로는 좀 아니라고 봄.
특히 남편 관련해서도 거의 알지 못하는 일이라고 하는 대목이 좀 의아하긴 함. 부부인데
사업 돌아가는 꼬라지를 아예 몰랐다는 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잘 안 가기도 하고. 이게 진짜
억울한 거면 내일 경찰 출석해서 증거 확실히 까고 소명해야 할 듯함.
요즘 유독 인플루언서들이나 연예인들 이름 걸고 사업하다가 사고 터지면 나 몰라라 하는
경우가 너무 많음. 피해자들은 전재산 털어서 가맹점 차리거나 수강료 냈을 텐데 그 사람들
마음은 누가 달래주나 싶네. 강남경찰서 수사 무마 의혹까지 사실로 밝혀지면 이건 진짜
역대급 게이트 될 것 같은 느낌임.
솔직히 처음엔 그냥 루머겠거니 했는데 실명까지 까고 인터뷰한 거 보면 본인도 배수진 친 것
같긴 함. 근데 수사 기관에서 부르는 거 자체가 이미 어느 정도 혐의점이 있으니까 부르는
거 아님? 내일 조사받고 나오는 표정이나 인터뷰 내용 보면 대충 사이즈 나올 듯해서
지켜보는 중임.
이미지 하나로 먹고사는 직업인데 이번 일로 필라테스계의 아이콘 같은 느낌은 싹 사라질 것
같음.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당한 거면 천만다행이겠지만 만약 조금이라도 개입된 정황 나오면
복귀는 힘들지 않을까 싶네. 사건 터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유명인 이름만 보고 덜컥 믿는
게 제일 위험한 것 같음.
벙찌더라. 단순히 학원 문제인 줄 알았더니 강남서 수사 무마 의혹에 사기 혐의까지 줄줄이
엮여있어서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해 보임. 내 생각엔 이게 그냥 이름만 빌려준 수준을
넘어서서 대중들 신뢰를 완전히 깎아먹는 사건인 것 같음.

본인은 변호인 통해서 가맹사업 운영에 전혀 관여 안 했고 본인도 분쟁에 끼인 상태라고
억울해하던데. 솔직히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그 얼굴이랑 이름 믿고 가입하고 돈 쓴 거 아님?
이제 와서 나는 그냥 모델이었을 뿐이다 하고 선 긋는 게 법적으로는 맞을지 몰라도
도의적으로는 좀 아니라고 봄.
특히 남편 관련해서도 거의 알지 못하는 일이라고 하는 대목이 좀 의아하긴 함. 부부인데
사업 돌아가는 꼬라지를 아예 몰랐다는 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잘 안 가기도 하고. 이게 진짜
억울한 거면 내일 경찰 출석해서 증거 확실히 까고 소명해야 할 듯함.

요즘 유독 인플루언서들이나 연예인들 이름 걸고 사업하다가 사고 터지면 나 몰라라 하는
경우가 너무 많음. 피해자들은 전재산 털어서 가맹점 차리거나 수강료 냈을 텐데 그 사람들
마음은 누가 달래주나 싶네. 강남경찰서 수사 무마 의혹까지 사실로 밝혀지면 이건 진짜
역대급 게이트 될 것 같은 느낌임.
솔직히 처음엔 그냥 루머겠거니 했는데 실명까지 까고 인터뷰한 거 보면 본인도 배수진 친 것
같긴 함. 근데 수사 기관에서 부르는 거 자체가 이미 어느 정도 혐의점이 있으니까 부르는
거 아님? 내일 조사받고 나오는 표정이나 인터뷰 내용 보면 대충 사이즈 나올 듯해서
지켜보는 중임.
이미지 하나로 먹고사는 직업인데 이번 일로 필라테스계의 아이콘 같은 느낌은 싹 사라질 것
같음.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당한 거면 천만다행이겠지만 만약 조금이라도 개입된 정황 나오면
복귀는 힘들지 않을까 싶네. 사건 터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유명인 이름만 보고 덜컥 믿는
게 제일 위험한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