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보다가 해군 관련 소식 몇 개 봤는데 진짜 예전이랑 분위기가 딴판인 것 같음.
특히 황지현 원사님 소식 보는데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여군 최초로 작전사
주임원사 찍었다는데 이거 진짜 해군 역사 새로 쓴 수준 아님?
예전에 TV에서 교관으로 나왔을 때도 포스 장난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훈련소대장부터 상사,
원사 진급까지 다 여군 최초 타이틀 달고 올라간 거 보면 실력 하나는 진짜 확실한 듯함.
이런 분들이 현장에서 대접받는 거 보니까 군대도 조금씩 바뀌긴 하나 보네.
그리고 이번에 충무공 탄신 기념식에 대통령 참석한 것도 좀 의외였음. 민주당 계열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이라는데 정파 떠나서 해군 상징인 이순신 장군님 기리는 건 당연한 거라
봄. 해참총장이랑 연합사 부사령관까지 다 모인 거 보니까 해군 위상이 예전보다 훨씬 높아진
느낌임.
전쟁기념관에서 안보 전문가 양성 과정 모집한다는 공고도 떴던데 이런 것도 관심 있으면 해볼
만할 듯함. 자격증 따면 객원해설사로도 활동 가능하다니까 군사 덕후들한테는 꽤 쏠쏠한 기회
아닐까 싶음. 암튼 요즘 해군 행보 보면 확실히 예전보다 개방적이고 전문적인 느낌이라
앞으로가 더 기대됨.
특히 황지현 원사님 소식 보는데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여군 최초로 작전사
주임원사 찍었다는데 이거 진짜 해군 역사 새로 쓴 수준 아님?

예전에 TV에서 교관으로 나왔을 때도 포스 장난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훈련소대장부터 상사,
원사 진급까지 다 여군 최초 타이틀 달고 올라간 거 보면 실력 하나는 진짜 확실한 듯함.
이런 분들이 현장에서 대접받는 거 보니까 군대도 조금씩 바뀌긴 하나 보네.

그리고 이번에 충무공 탄신 기념식에 대통령 참석한 것도 좀 의외였음. 민주당 계열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이라는데 정파 떠나서 해군 상징인 이순신 장군님 기리는 건 당연한 거라
봄. 해참총장이랑 연합사 부사령관까지 다 모인 거 보니까 해군 위상이 예전보다 훨씬 높아진
느낌임.

전쟁기념관에서 안보 전문가 양성 과정 모집한다는 공고도 떴던데 이런 것도 관심 있으면 해볼
만할 듯함. 자격증 따면 객원해설사로도 활동 가능하다니까 군사 덕후들한테는 꽤 쏠쏠한 기회
아닐까 싶음. 암튼 요즘 해군 행보 보면 확실히 예전보다 개방적이고 전문적인 느낌이라
앞으로가 더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