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경남 시군 선거구 조정되면서 고성군 분위기 장난 아님. 원래 4명이나 뽑던 고성읍
가 선거구가 이번에 3인 선거구로 줄어들었음.
대신 기존에 3인 선거구였던 다 선거구를 아예 두 개로 쪼개버림. 영오, 개천, 구만,
회화, 마암면이 새로운 다 선거구가 됐네.
그리고 동해랑 거류면을 따로 묶어서 라 선거구로 독립시킴. 결과적으로 각각 2명씩 뽑는
구조로 바뀌었는데 이렇게 되면 소수 정당은 진입하기 더 힘들어질 듯함.
4인 선거구는 아예 사라지고 2인 위주로 재편되는 모양새임. 정치권에서는 밥그릇 싸움
치열해질 텐데 유권자 입장에선 좀 복잡해진 느낌도 있음.
정치 쪽은 이렇게 시끄러운데 한편에선 훈훈한 행사도 열렸네. 고성 화암사에서 토성면
어르신들 모시고 큰잔치 열었다고 함.
군의장이랑 도의회 부의장까지 다 출동한 거 보면 지역에선 꽤 큰 행사였던 모양임. 주지
스님이 어르신들 부처님처럼 공경하겠다고 하면서 대접했다는데 취지가 참 좋음.
설악 무산 대종사 가르침 받들어서 자원봉사단까지 대거 동참했다네. 지역 분위기가 선거구
쪼개지는 뉴스 때문에 뒤숭숭했는데 이런 소식 들리니까 좀 나은 듯함.
고성군 사는 사람들은 이번 선거구 변경 내용 잘 확인해야 할 거 같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투표해야 할 사람이나 구역이 바뀌어 있을 수도 있으니까.
가 선거구가 이번에 3인 선거구로 줄어들었음.
대신 기존에 3인 선거구였던 다 선거구를 아예 두 개로 쪼개버림. 영오, 개천, 구만,
회화, 마암면이 새로운 다 선거구가 됐네.

그리고 동해랑 거류면을 따로 묶어서 라 선거구로 독립시킴. 결과적으로 각각 2명씩 뽑는
구조로 바뀌었는데 이렇게 되면 소수 정당은 진입하기 더 힘들어질 듯함.
4인 선거구는 아예 사라지고 2인 위주로 재편되는 모양새임. 정치권에서는 밥그릇 싸움
치열해질 텐데 유권자 입장에선 좀 복잡해진 느낌도 있음.

정치 쪽은 이렇게 시끄러운데 한편에선 훈훈한 행사도 열렸네. 고성 화암사에서 토성면
어르신들 모시고 큰잔치 열었다고 함.
군의장이랑 도의회 부의장까지 다 출동한 거 보면 지역에선 꽤 큰 행사였던 모양임. 주지
스님이 어르신들 부처님처럼 공경하겠다고 하면서 대접했다는데 취지가 참 좋음.

설악 무산 대종사 가르침 받들어서 자원봉사단까지 대거 동참했다네. 지역 분위기가 선거구
쪼개지는 뉴스 때문에 뒤숭숭했는데 이런 소식 들리니까 좀 나은 듯함.
고성군 사는 사람들은 이번 선거구 변경 내용 잘 확인해야 할 거 같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투표해야 할 사람이나 구역이 바뀌어 있을 수도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