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에서 진짜 핫한 앨리샤 키스 뮤지컬 헬스키친이 드디어 한국에 들어온다고 함. 올해
토니어워즈 13개 부문에 후보로 오를 정도로 현지 반응 장난 아니었는데 벌써 한국 초연
소식까지 떴음.
일단 7월 개막인데 오늘 캐스팅 뜬 거 보니까 라인업이 꽤 화려함. 주인공 앨리 역에
손승연이랑 김수하, 그리고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트리플로 캐스팅됐네.
손승연이랑 김수하야 워낙 믿고 보는 보컬들이라 걱정 없는데 박지원은 이번이 뮤지컬 데뷔라고
함. 앨리샤 키스 노래가 소울풀하고 부르기 빡세서 걱정하는 반응도 좀 있는데 박지원도 그룹
내에서 실력파라 어떻게 소화할지 궁금하긴 함.
엄마 역할인 저지 역에는 박혜나랑 최현선이 캐스팅됐음. 둘 다 성량으로는 어디 가서 안
밀리는 배우들이라 무대 제대로 찢을 것 같네. 여기에 케이윌이랑 테이까지 이름 올렸으니
가창력 하나는 보장된 맛집 느낌임.
미스 라이자 제인 역에는 정영주랑 김영주가 나오는데 연기랑 노래 밸런스 좋은 베테랑들이라
극 중심 잘 잡아줄 듯함. 90년대 뉴욕 배경이라 힙한 감성도 기대되고 앨리샤 키스 명곡들
라이브로 쏟아지는 게 제일 큰 메리트인 듯함.
브로드웨이 최신작이 이렇게 빨리 한국 들어오는 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에스앤코에서
공들이는 티가 좀 남. 티켓팅 전쟁 벌써부터 걱정되는데 소울풀한 뮤지컬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무조건 필수 관람 리스트에 넣어야 할 판임.
토니어워즈 13개 부문에 후보로 오를 정도로 현지 반응 장난 아니었는데 벌써 한국 초연
소식까지 떴음.

일단 7월 개막인데 오늘 캐스팅 뜬 거 보니까 라인업이 꽤 화려함. 주인공 앨리 역에
손승연이랑 김수하, 그리고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트리플로 캐스팅됐네.
손승연이랑 김수하야 워낙 믿고 보는 보컬들이라 걱정 없는데 박지원은 이번이 뮤지컬 데뷔라고
함. 앨리샤 키스 노래가 소울풀하고 부르기 빡세서 걱정하는 반응도 좀 있는데 박지원도 그룹
내에서 실력파라 어떻게 소화할지 궁금하긴 함.

엄마 역할인 저지 역에는 박혜나랑 최현선이 캐스팅됐음. 둘 다 성량으로는 어디 가서 안
밀리는 배우들이라 무대 제대로 찢을 것 같네. 여기에 케이윌이랑 테이까지 이름 올렸으니
가창력 하나는 보장된 맛집 느낌임.
미스 라이자 제인 역에는 정영주랑 김영주가 나오는데 연기랑 노래 밸런스 좋은 베테랑들이라
극 중심 잘 잡아줄 듯함. 90년대 뉴욕 배경이라 힙한 감성도 기대되고 앨리샤 키스 명곡들
라이브로 쏟아지는 게 제일 큰 메리트인 듯함.
브로드웨이 최신작이 이렇게 빨리 한국 들어오는 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에스앤코에서
공들이는 티가 좀 남. 티켓팅 전쟁 벌써부터 걱정되는데 소울풀한 뮤지컬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무조건 필수 관람 리스트에 넣어야 할 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