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는데 부산 북갑 쪽 정치권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는 중임. 박민식은
단일화 절대 없다고 딱 잘라 말했고 한동훈도 정치공학일 뿐이라며 선 긋는 분위기네.
근데 당 안에서는 부산 북갑 탈환하려면 무조건 단일 후보 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듯함. 보수 진영 표 갈리면 승산 없다는 판단인데 대안과미래 쪽에서도 오늘 이 내용으로
회동까지 했다고 함.
이게 진짜 나중에 어떻게 결론 날지 모르겠는데 일단 지금은 다들 자기 갈 길 가겠다고
버티는 모양새임. 단일화 안 하고 그냥 완주하면 결과 뻔할 텐데 다들 기 싸움이 장난 아닌
듯함.
그리고 부산 재개발 쪽도 바뀐다는데 이제 조합 임원 되면 6개월 안에 의무교육 받아야 함.
그동안 전문성도 없고 윤리 의식 부족해서 맨날 싸움 나고 속도 안 났던 거 잡으려고 시에서
칼 뽑은 모양임.
여기에 김용남은 조국 저격수 소리 듣더니 먼저 공격 안 하면 네거티브 안 하겠다고 선언함.
그러면서도 연대나 단일화 가능성은 열어두는 거 보니까 판 굴러가는 게 진짜 묘함.
요즘 뉴스 보면 하루가 다르게 판세가 바뀌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음. 부산 쪽은 재개발
교육까지 엮여서 부동산 쪽 관심 있는 사람들도 눈여겨봐야 할 듯함.
단일화 절대 없다고 딱 잘라 말했고 한동훈도 정치공학일 뿐이라며 선 긋는 분위기네.
근데 당 안에서는 부산 북갑 탈환하려면 무조건 단일 후보 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듯함. 보수 진영 표 갈리면 승산 없다는 판단인데 대안과미래 쪽에서도 오늘 이 내용으로
회동까지 했다고 함.

이게 진짜 나중에 어떻게 결론 날지 모르겠는데 일단 지금은 다들 자기 갈 길 가겠다고
버티는 모양새임. 단일화 안 하고 그냥 완주하면 결과 뻔할 텐데 다들 기 싸움이 장난 아닌
듯함.
그리고 부산 재개발 쪽도 바뀐다는데 이제 조합 임원 되면 6개월 안에 의무교육 받아야 함.
그동안 전문성도 없고 윤리 의식 부족해서 맨날 싸움 나고 속도 안 났던 거 잡으려고 시에서
칼 뽑은 모양임.

여기에 김용남은 조국 저격수 소리 듣더니 먼저 공격 안 하면 네거티브 안 하겠다고 선언함.
그러면서도 연대나 단일화 가능성은 열어두는 거 보니까 판 굴러가는 게 진짜 묘함.
요즘 뉴스 보면 하루가 다르게 판세가 바뀌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음. 부산 쪽은 재개발
교육까지 엮여서 부동산 쪽 관심 있는 사람들도 눈여겨봐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