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진짜 소름 돋는다. 수술실에 환자 마취해놓고 마취과 의사가 그냥
나가버렸대.
알고 보니까 병원 소속이 아니라 건당 돈 받는 프리랜서라는데. 다음 병원 일정 늦는다고
수술 안 끝났는데 30만 원 챙겨서 가버린 거임.
결국 환자 심정지 왔는데 수술실에 의사가 아무도 없었다고 함. 지금 40대 환자분 석 달째
의식불명이라는데 진짜 가족들 어떡하냐.
이거 무서워서 앞으로 수술받겠나 싶음. 의료 시스템 진짜 이대로 괜찮은 건지 모르겠네.
나가버렸대.

알고 보니까 병원 소속이 아니라 건당 돈 받는 프리랜서라는데. 다음 병원 일정 늦는다고
수술 안 끝났는데 30만 원 챙겨서 가버린 거임.

결국 환자 심정지 왔는데 수술실에 의사가 아무도 없었다고 함. 지금 40대 환자분 석 달째
의식불명이라는데 진짜 가족들 어떡하냐.
이거 무서워서 앞으로 수술받겠나 싶음. 의료 시스템 진짜 이대로 괜찮은 건지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