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오늘 주가 창 열어보고 진짜 눈을 의심했음. 지금 장중에 18% 넘게 떡상하면서
3만 9천 원대 찍고 있는데 이거 진짜 실화냐?
연초만 해도 4,000원대에서 빌빌거리던 거 기억나는데 벌써 몇 배가 뛴 건지 감도 안
옴. 그때 1억만 넣어놨어도 지금 서울에 집 한 채 샀을 수준이라 배 아파 죽겠다 진짜로.
아침에 뜬 뉴스 보니까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9%나 급증했다더라. 시장 예상치
훨씬 웃도는 깜짝 실적 발표하니까 바로 매수세 미친 듯이 몰리는 중인 듯함.
근데 단순히 실적만 좋은 게 아니라 재료가 진짜 사기급으로 엮여있긴 하네. 이란 사태
정리되면서 중동 인프라 재건 사업 본격화되면 건설사들 수혜 본다는데 그중에서도 대우건설이
대장주로 꼽히는 분위기임.
얘네가 그냥 아파트만 짓는 게 아니라 데이터센터부터 전력, 원전, 해상풍력까지 다 하잖아.
건설주가 아니라 무슨 종합 에너지 기업 느낌으로 체질 개선하고 있는 게 확실히 주가에
먹히는 것 같음.
지금 분위기 보면 건설주 전반적으로 다 같이 빨간불 들어오고 강세이긴 한데 대우건설이
독보적으로 치고 나가는 중임. 어디까지 올라갈지 감도 안 오는데 지금이라도 타야 하나
진심으로 고민된다.
올라가도 너무 무섭게 올라가서 선뜻 손은 안 가는데 저점에서 못 잡은 게 너무 아쉬움.
주변에 이거 미리 들고 있던 사람들은 오늘 단체로 소고기 파티하겠네 부럽다 진짜.
3만 9천 원대 찍고 있는데 이거 진짜 실화냐?
연초만 해도 4,000원대에서 빌빌거리던 거 기억나는데 벌써 몇 배가 뛴 건지 감도 안
옴. 그때 1억만 넣어놨어도 지금 서울에 집 한 채 샀을 수준이라 배 아파 죽겠다 진짜로.

아침에 뜬 뉴스 보니까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9%나 급증했다더라. 시장 예상치
훨씬 웃도는 깜짝 실적 발표하니까 바로 매수세 미친 듯이 몰리는 중인 듯함.
근데 단순히 실적만 좋은 게 아니라 재료가 진짜 사기급으로 엮여있긴 하네. 이란 사태
정리되면서 중동 인프라 재건 사업 본격화되면 건설사들 수혜 본다는데 그중에서도 대우건설이
대장주로 꼽히는 분위기임.
얘네가 그냥 아파트만 짓는 게 아니라 데이터센터부터 전력, 원전, 해상풍력까지 다 하잖아.
건설주가 아니라 무슨 종합 에너지 기업 느낌으로 체질 개선하고 있는 게 확실히 주가에
먹히는 것 같음.
지금 분위기 보면 건설주 전반적으로 다 같이 빨간불 들어오고 강세이긴 한데 대우건설이
독보적으로 치고 나가는 중임. 어디까지 올라갈지 감도 안 오는데 지금이라도 타야 하나
진심으로 고민된다.
올라가도 너무 무섭게 올라가서 선뜻 손은 안 가는데 저점에서 못 잡은 게 너무 아쉬움.
주변에 이거 미리 들고 있던 사람들은 오늘 단체로 소고기 파티하겠네 부럽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