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조선의 사랑꾼 봤는데 박수홍네 진짜 감동이네. 애기 이름 전복이인 거 너무 찰떡인 듯
ㅋㅋㅋ 진짜 고생 많이 하더니 이제 꽃길만 걷는 것 같아서 보기 좋음.
근데 김광규는 진짜 이번에 장가갈 수 있으려나 모르겠음. 소개팅 분위기 묘하던데 제발
이번엔 성공했으면 좋겠네. 나이 들어서 사랑 찾는 거 보니까 짠하기도 하고 응원하게 됨.
요즘 이 프로그램이 월요일 예능 중엔 제일 볼만한 듯. 자극적인 것보다 이런 소소한 일상
보여주는 게 더 재밌는 거 같음. 다들 이거 챙겨보는지 궁금함.
ㅋㅋㅋ 진짜 고생 많이 하더니 이제 꽃길만 걷는 것 같아서 보기 좋음.
근데 김광규는 진짜 이번에 장가갈 수 있으려나 모르겠음. 소개팅 분위기 묘하던데 제발
이번엔 성공했으면 좋겠네. 나이 들어서 사랑 찾는 거 보니까 짠하기도 하고 응원하게 됨.
요즘 이 프로그램이 월요일 예능 중엔 제일 볼만한 듯. 자극적인 것보다 이런 소소한 일상
보여주는 게 더 재밌는 거 같음. 다들 이거 챙겨보는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