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보니까 반려견 관련해서 기분 좋은 거랑 빡치는 게 동시에 떴길래 가져와봄.
요즘은 진짜 반려견 전용 행사 퀄리티가 예전이랑은 차원이 다른 것 같음.
더블트리 힐튼이나 반얀트리 같은 호텔에서 펫 프렌들리 컨셉으로 행사하는데 와인 라인업이
장난 아니더라. 8만원 상당 피크닉 백도 주고 이벤트도 많이 해서 가족 단위로도 엄청
간다고 함.
강아지랑 같이 호텔 가서 와인 마시고 노는 거 보면 진짜 세상 많이 좋아진 게 실감 남.
1만원대부터 프리미엄 라인까지 와인 종류도 60여 종이나 된다니까 견주들한테는 진짜 꿀일
듯함.
근데 이런 훈훈한 소식만 있으면 좋은데 꼭 빌런들이 하나씩 튀어나와서 기분 잡치게 만듦.
창원 미용실에서 어떤 60대가 생후 6개월 된 강아지 목을 19초 동안이나 짓눌렀다고 뉴스
뜸.
자기는 손등 물려서 훈육하려던 정당방위라고 주장하는데 결국 벌금형 선고받았음. 아무리
그래도 그 작은 애 목을 그렇게 누르는 게 제정신인가 싶음.
진짜 반려견 키우는 입장에서는 이런 학대 뉴스 볼 때마다 심장이 철렁함. 그나마
2026년에 한강 웰니스 위크 열린다는 소식 보면서 힐링해야 할 것 같음.
서울시에서 한강을 시민들 건강 지킴이로 만든다는데 강아지랑 같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아지길 바람. 다들 산책 나갈 때 이상한 사람 조심하고 좋은 데만 골라서 다니자.
요즘은 진짜 반려견 전용 행사 퀄리티가 예전이랑은 차원이 다른 것 같음.
더블트리 힐튼이나 반얀트리 같은 호텔에서 펫 프렌들리 컨셉으로 행사하는데 와인 라인업이
장난 아니더라. 8만원 상당 피크닉 백도 주고 이벤트도 많이 해서 가족 단위로도 엄청
간다고 함.

강아지랑 같이 호텔 가서 와인 마시고 노는 거 보면 진짜 세상 많이 좋아진 게 실감 남.
1만원대부터 프리미엄 라인까지 와인 종류도 60여 종이나 된다니까 견주들한테는 진짜 꿀일
듯함.
근데 이런 훈훈한 소식만 있으면 좋은데 꼭 빌런들이 하나씩 튀어나와서 기분 잡치게 만듦.
창원 미용실에서 어떤 60대가 생후 6개월 된 강아지 목을 19초 동안이나 짓눌렀다고 뉴스
뜸.

자기는 손등 물려서 훈육하려던 정당방위라고 주장하는데 결국 벌금형 선고받았음. 아무리
그래도 그 작은 애 목을 그렇게 누르는 게 제정신인가 싶음.
진짜 반려견 키우는 입장에서는 이런 학대 뉴스 볼 때마다 심장이 철렁함. 그나마
2026년에 한강 웰니스 위크 열린다는 소식 보면서 힐링해야 할 것 같음.

서울시에서 한강을 시민들 건강 지킴이로 만든다는데 강아지랑 같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아지길 바람. 다들 산책 나갈 때 이상한 사람 조심하고 좋은 데만 골라서 다니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