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보는데 HD현대삼호 관련해서 훈훈한 소식들이 꽤 많이 보이더라. 먼저 여기
봉사동아리 사람들이 백혈병이나 소아암 앓고 있는 애들이랑 그 가족들 데리고 놀이공원 갔다
왔다고 함.
광주 패밀리랜드에서 행사 열었다는데 200명 정도 모여서 간만에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온
모양임. 애들 투병하느라 밖으로 나들이 가기도 쉽지 않았을 텐데 기업 차원에서 이런 거
챙겨주는 건 진짜 칭찬해줄 만한 일인 듯함.
그리고 요새 조선업계 원하청 격차 심하다는 소리 계속 나오는데 이것도 나름 신경 쓰는
모양새임. HD현대삼호가 이거 해결하려고 지자체랑 손잡고 협력업체 지원에 6억 8천만 원
정도 쓴다고 뉴스 떴음.
전남형 조선업 상생 사업에 참여하는 방식이라는데 협력사 처우 개선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려는 게 보임. 안 그래도 요즘 지방 조선소들 사람 구하기 힘들어서 난리인데 이렇게 격차
줄이려는 움직임은 계속 나와야 할 것 같음.
단순히 이미지 관리용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실질적으로 사람들 돕는 행보 보이니까 보기
좋네. 앞으로도 조선업 살아나면서 이런 식으로 상생하는 소식 좀 자주 들려왔으면 좋겠음.
봉사동아리 사람들이 백혈병이나 소아암 앓고 있는 애들이랑 그 가족들 데리고 놀이공원 갔다
왔다고 함.

광주 패밀리랜드에서 행사 열었다는데 200명 정도 모여서 간만에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온
모양임. 애들 투병하느라 밖으로 나들이 가기도 쉽지 않았을 텐데 기업 차원에서 이런 거
챙겨주는 건 진짜 칭찬해줄 만한 일인 듯함.
그리고 요새 조선업계 원하청 격차 심하다는 소리 계속 나오는데 이것도 나름 신경 쓰는
모양새임. HD현대삼호가 이거 해결하려고 지자체랑 손잡고 협력업체 지원에 6억 8천만 원
정도 쓴다고 뉴스 떴음.

전남형 조선업 상생 사업에 참여하는 방식이라는데 협력사 처우 개선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려는 게 보임. 안 그래도 요즘 지방 조선소들 사람 구하기 힘들어서 난리인데 이렇게 격차
줄이려는 움직임은 계속 나와야 할 것 같음.
단순히 이미지 관리용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실질적으로 사람들 돕는 행보 보이니까 보기
좋네. 앞으로도 조선업 살아나면서 이런 식으로 상생하는 소식 좀 자주 들려왔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