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엇이든 물어보살 챙겨보는 사람 있음? 예전에는 진짜 소소한 고민 상담 느낌이었는데
요새는 그냥 세상에 이런 일이 매운맛 버전 된 것 같음.
최근에 나온 로맨스 스캠 피해자 사연은 진짜 충격적이더라. 연예인 사칭하는 놈한테 속아서
수억 원 날렸다는데 듣는 내가 다 속이 터짐. 어떻게 저런 뻔한 거짓말에 속나 싶으면서도
피해자가 너무 간절해 보여서 안쓰럽네.
그리고 카푸어들이나 전액 할부로 외제차 뽑고 와서 어떡하냐고 묻는 애들도 꾸준히 나옴.
서장훈이 정색하고 팩폭 날릴 때가 제일 속 시원하긴 한데 가끔은 본인 사업이나 인스타
홍보하러 나온 게 너무 티 나서 짜증 날 때도 있음.
솔직히 출연자 자질 문제나 주작 논란도 가끔 터져서 예전만큼의 신뢰도는 없는 것 같음.
그래도 욕하면서 보게 되는 마성이 있긴 함. 세상엔 진짜 상상 초월로 다양한 사람이 산다는
걸 새삼 느낌.
그래도 가끔 진짜 절실하고 안타까운 사연 나오면 나까지 몰입해서 응원하게 되더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밥 먹으면서 시간 때우기용으로 보기엔 이만한 예능이 없는 듯함.
요새는 그냥 세상에 이런 일이 매운맛 버전 된 것 같음.
최근에 나온 로맨스 스캠 피해자 사연은 진짜 충격적이더라. 연예인 사칭하는 놈한테 속아서
수억 원 날렸다는데 듣는 내가 다 속이 터짐. 어떻게 저런 뻔한 거짓말에 속나 싶으면서도
피해자가 너무 간절해 보여서 안쓰럽네.
그리고 카푸어들이나 전액 할부로 외제차 뽑고 와서 어떡하냐고 묻는 애들도 꾸준히 나옴.
서장훈이 정색하고 팩폭 날릴 때가 제일 속 시원하긴 한데 가끔은 본인 사업이나 인스타
홍보하러 나온 게 너무 티 나서 짜증 날 때도 있음.
솔직히 출연자 자질 문제나 주작 논란도 가끔 터져서 예전만큼의 신뢰도는 없는 것 같음.
그래도 욕하면서 보게 되는 마성이 있긴 함. 세상엔 진짜 상상 초월로 다양한 사람이 산다는
걸 새삼 느낌.
그래도 가끔 진짜 절실하고 안타까운 사연 나오면 나까지 몰입해서 응원하게 되더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밥 먹으면서 시간 때우기용으로 보기엔 이만한 예능이 없는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