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삼성 관련해서 한마디 했던데 다들 봤음? 삼성 이익이 회사
사람들만의 결실이 아니라고 대놓고 말했네.
삼성전자가 국가 공동체의 자산이라면서 노사 양측에 성숙한 결단을 촉구한다고 함. 사실상
지금 노조 상황이나 갈등에 정부가 직접 목소리 내는 모양새라 파장이 좀 있을 듯함.
산업부 직원들 만난 자리에서 한 말이라는데 워딩이 생각보다 셈. 삼성이 잘되는 게 국가
전체에 영향이 크니까 노사가 대승적으로 양보하라는 소리인 듯함.
그리고 유가 관련해서도 최고가격제 계속 유지할 것 같은 뉘앙스임. 중동 전쟁 끝나고 유가
안정될 때까지는 어쩔 수 없다고 하는데 본인도 시장 개입하는 게 마뜩잖다고 직접 언급함.
물가 안정 명분이라지만 유가 상한제 4차까지 온 거 보면 생각보다 상황이 심각한가 봄.
종전되면 바로 종료하겠다고는 하는데 그게 언제일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답답하네.
특히 삼성 이익이 구성원만의 것이 아니라는 발언은 커뮤니티마다 반응 꽤 갈릴 것 같음.
정부가 너무 기업 경영에 깊게 관여하는 거 아니냐는 소리도 나올 법한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사람들만의 결실이 아니라고 대놓고 말했네.
삼성전자가 국가 공동체의 자산이라면서 노사 양측에 성숙한 결단을 촉구한다고 함. 사실상
지금 노조 상황이나 갈등에 정부가 직접 목소리 내는 모양새라 파장이 좀 있을 듯함.

산업부 직원들 만난 자리에서 한 말이라는데 워딩이 생각보다 셈. 삼성이 잘되는 게 국가
전체에 영향이 크니까 노사가 대승적으로 양보하라는 소리인 듯함.
그리고 유가 관련해서도 최고가격제 계속 유지할 것 같은 뉘앙스임. 중동 전쟁 끝나고 유가
안정될 때까지는 어쩔 수 없다고 하는데 본인도 시장 개입하는 게 마뜩잖다고 직접 언급함.

물가 안정 명분이라지만 유가 상한제 4차까지 온 거 보면 생각보다 상황이 심각한가 봄.
종전되면 바로 종료하겠다고는 하는데 그게 언제일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답답하네.
특히 삼성 이익이 구성원만의 것이 아니라는 발언은 커뮤니티마다 반응 꽤 갈릴 것 같음.
정부가 너무 기업 경영에 깊게 관여하는 거 아니냐는 소리도 나올 법한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