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방사선 하면 체르노빌 같은 핵사고만 떠올라서 좀 무서운 게 사실임. 젤렌스키가
최근에 체르노빌 가서 핵테러 조심해야 한다고 했던데, 예전 사고 때 수십만 명 대피하고
난리 났던 거 보면 진짜 인류 멸망 치트키 같음.
근데 또 웃긴 게 몸 어디 아파서 병원 가면 제일 먼저 찾는 게 방사선임. 무릎 쑤셔서
정형외과 가도 엑스레이부터 찍는데, 그거 없으면 퇴행성 관절염인지 뭔지 확인도 못 하잖아.
간암 같은 것도 증상 없어서 무섭다는데 정기검진 때 영상 검사 안 하면 답도 없을 듯함.
결국 어떻게 쓰냐에 따라 사람 살리는 기술도 되고 재앙도 되는 양날의 검 그 자체인 것
같음.
내 생각엔 그냥 평소엔 병원에서나 가끔 보고, 전쟁이나 사고 뉴스 같은 데서는 평생 안
봤으면 좋겠음. 기술이 발전하는 건 좋은데 가끔은 좀 소름 돋을 때가 있네.
최근에 체르노빌 가서 핵테러 조심해야 한다고 했던데, 예전 사고 때 수십만 명 대피하고
난리 났던 거 보면 진짜 인류 멸망 치트키 같음.

근데 또 웃긴 게 몸 어디 아파서 병원 가면 제일 먼저 찾는 게 방사선임. 무릎 쑤셔서
정형외과 가도 엑스레이부터 찍는데, 그거 없으면 퇴행성 관절염인지 뭔지 확인도 못 하잖아.

간암 같은 것도 증상 없어서 무섭다는데 정기검진 때 영상 검사 안 하면 답도 없을 듯함.
결국 어떻게 쓰냐에 따라 사람 살리는 기술도 되고 재앙도 되는 양날의 검 그 자체인 것
같음.

내 생각엔 그냥 평소엔 병원에서나 가끔 보고, 전쟁이나 사고 뉴스 같은 데서는 평생 안
봤으면 좋겠음. 기술이 발전하는 건 좋은데 가끔은 좀 소름 돋을 때가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