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카드로 지하철 공짜로 타다 700만원 참교육당한 30대 근황

전여친추천글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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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 보다가 진짜 어이없는 거 몇 개 발견해서 가져와봄. 요즘 지하철 부정승차 단속
진짜 빡세게 하나 보더라. 어떤 30대가 아빠 카드로 공짜 지하철 186번이나 탔다가 결국
덜미 잡힘.

서울교통공사가 전산 자료 다 분석하고 CCTV까지 대조해서 찾아냈다는데 진짜 집요한 듯함.
결국 부가 운임으로 778만 원 청구받았다는데 이거 완전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 아님?
30배 벌금 무는 게 법이라는데 진짜 한순간의 유혹 때문에 인생 피곤해진 케이스인 것
같음.

근데 이게 이 사람만 그런 게 아니라 작년에만 부정 승차가 거의 5만 건이 넘고 올해는
벌써 6만 건 넘게 적발됐다 함. 다들 조심해야 할 게 요즘은 시스템이 워낙 좋아져서
데이터 안 맞으면 바로 뜬다고 하니 절대 하지 마셈. 정직하게 돈 내고 타는 사람들만 바보
만드는 짓이라 이건 참교육 잘한 것 같음.

그리고 또 다른 소식 보니까 경찰이 개인정보 유출 때문에 난리 났더라고. 행정안전부랑
국토교통부, 건강보험공단까지 40여 곳을 한꺼번에 압수수색했다 함. 사적 보복 일당한테
정보 흘러간 정황이 있어서 금융권이랑 통신사까지 다 털리는 중인 듯함.

국토부까지 포함된 거 보면 진짜 우리 일거수일투족이 어디선가 다 새고 있다는 소리 아님?
택배사나 배송 업체 쪽도 포함됐다는데 내 주소랑 번호도 털렸을까 봐 솔직히 좀 무서움.
정부 기관이 털린 거면 보안 수준이 대체 어떤 건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는 상황임.

지하철 부정승차 잡는 기술력으로 이런 개인정보 관리나 좀 더 철저히 해줬으면 좋겠음.
교통비 아끼려다 돈 천만 원 날리지 말고 정보 유출 같은 것도 신경 좀 써야 할 때인
듯함. 다들 오늘 뜬 뉴스들 한 번씩 확인해 보고 조심하며 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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