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플스5 처음 나왔을 때 그 설렘은 이제 다 죽은 것 같음. 성능은 뭐 아직
현역이라지만 슬슬 끝물 느낌 나는데 이번에 프로 모델 가격이 진짜 선 넘었더라.
본체만 110만 원 넘는데 디스크 드라이브랑 스탠드도 따로 사야 하는 거 실화냐. 이
가격이면 그냥 돈 좀 더 보태서 성능 좋은 PC 맞추는 게 훨씬 이득인 듯함.
물론 독점작들 생각하면 대체제가 없긴 한데 예전만큼의 가성비는 이제 옛말인 듯. 지금 일반
슬림 모델 쓰는 애들은 그냥 고장 날 때까지 버티는 게 진정한 승리자임.
현역이라지만 슬슬 끝물 느낌 나는데 이번에 프로 모델 가격이 진짜 선 넘었더라.
본체만 110만 원 넘는데 디스크 드라이브랑 스탠드도 따로 사야 하는 거 실화냐. 이
가격이면 그냥 돈 좀 더 보태서 성능 좋은 PC 맞추는 게 훨씬 이득인 듯함.
물론 독점작들 생각하면 대체제가 없긴 한데 예전만큼의 가성비는 이제 옛말인 듯. 지금 일반
슬림 모델 쓰는 애들은 그냥 고장 날 때까지 버티는 게 진정한 승리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