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권나라는 헬로비너스 때부터 피지컬로 압살이었는데 배우 전향하고 나서 분위기가 더
깊어진 듯함. 비율이 워낙 사기라 화면에 잡히기만 해도 일단 몰입감부터 다름.
최근에 야한 사진관에서도 연기 자연스러워서 보기 좋았는데 차기작 소식이 대박임. 김수현이랑
너크오프 찍는다는데 이건 비주얼 합만 봐도 벌써 재밌을 것 같음.
내 생각엔 이태원 클라쓰 때처럼 약간 차가운 도시 여자 느낌이 제일 찰떡인 듯함. 이번
작품에서 캐릭터만 잘 뽑히면 배우로서 커리어 하이 찍을 것 같아서 솔직히 좀 기대됨.
깊어진 듯함. 비율이 워낙 사기라 화면에 잡히기만 해도 일단 몰입감부터 다름.
최근에 야한 사진관에서도 연기 자연스러워서 보기 좋았는데 차기작 소식이 대박임. 김수현이랑
너크오프 찍는다는데 이건 비주얼 합만 봐도 벌써 재밌을 것 같음.
내 생각엔 이태원 클라쓰 때처럼 약간 차가운 도시 여자 느낌이 제일 찰떡인 듯함. 이번
작품에서 캐릭터만 잘 뽑히면 배우로서 커리어 하이 찍을 것 같아서 솔직히 좀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