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하철 부정승차 단속 진짜 장난 아니게 하는 모양인데 뉴스 보니까 역삼역에서 할머니
카드로 슬쩍 타던 20대 남자가 걸려서 300만 원이나 냈대. 솔직히 개찰구 지나갈 때
삐삑 소리 다르게 나거나 불 들어오는 거 보면서 안 걸리나 싶었는데 결국 이렇게 털리는구나
싶음. 고작 천 몇 백 원 아끼겠다고 자기 한 달 월급보다 큰 돈을 벌금으로 태우는 게
진짜 가성비 최악인 듯함.
근데 더 레전드인 건 아빠 카드로 출퇴근하다가 걸려서 778만 원이나 납부한 사람도 있다는
거임. 이게 무서운 게 그냥 한 번 걸렸을 때 그날 것만 내는 게 아니라 그동안 부정하게
쓴 거 소급해서 다 계산해서 30배 때려버린다며? 서울교통공사가 바보도 아니고 요즘은
데이터 다 남으니까 상습적으로 쓴 애들은 그냥 다 잡아낼 수 있다고 하더라고.
솔직히 나도 가끔 카드 안 가져왔을 때 그냥 대충 넘어가면 안 되나 하는 생각 1초 정도
들 때가 있긴 한데 이거 보니까 절대 하면 안 되겠음. 뉴스 보니까 최근 3년 동안 적발된
게 16만 건이나 된다는데 생각보다 양심 없는 사람들이 진짜 많은가 봐. 특히 우대용 카드
부정 사용이 80%가 넘는다는데 부모님이나 할머니 카드 슬쩍 빌려 쓰는 게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하는 애들 진짜 많은 듯.
나 아는 사람 중에도 가끔 부모님 카드로 버스나 지하철 타는 거 자랑처럼 말하는 애
있었는데 이거 뉴스 링크 보내줘야겠음. 걸리면 진짜 1년 치 연봉 날아갈 수도 있는데 그
푼돈 아껴서 뭐 하겠나 싶고 그냥 제값 내고 당당하게 타는 게 마음 편함. 지하철 공사
입장에서도 적자 심하다니까 이런 부정승차는 더 빡세게 잡아서 부가금으로 다 메꿔야 한다고
봄.
결론은 세상에 공짜는 없고 꼼수 부리다가 진짜 골로 갈 수 있다는 거임. 혹시라도 주변에
할머니 할아버지 카드 탐내는 사람 있으면 인생 망치지 말고 정신 차리라고 한마디씩 해줘라.
괜히 몇 푼 아끼려다 300만 원 700만 원씩 뜯기면 진짜 잠도 안 올 것 같네.
카드로 슬쩍 타던 20대 남자가 걸려서 300만 원이나 냈대. 솔직히 개찰구 지나갈 때
삐삑 소리 다르게 나거나 불 들어오는 거 보면서 안 걸리나 싶었는데 결국 이렇게 털리는구나
싶음. 고작 천 몇 백 원 아끼겠다고 자기 한 달 월급보다 큰 돈을 벌금으로 태우는 게
진짜 가성비 최악인 듯함.

근데 더 레전드인 건 아빠 카드로 출퇴근하다가 걸려서 778만 원이나 납부한 사람도 있다는
거임. 이게 무서운 게 그냥 한 번 걸렸을 때 그날 것만 내는 게 아니라 그동안 부정하게
쓴 거 소급해서 다 계산해서 30배 때려버린다며? 서울교통공사가 바보도 아니고 요즘은
데이터 다 남으니까 상습적으로 쓴 애들은 그냥 다 잡아낼 수 있다고 하더라고.
솔직히 나도 가끔 카드 안 가져왔을 때 그냥 대충 넘어가면 안 되나 하는 생각 1초 정도
들 때가 있긴 한데 이거 보니까 절대 하면 안 되겠음. 뉴스 보니까 최근 3년 동안 적발된
게 16만 건이나 된다는데 생각보다 양심 없는 사람들이 진짜 많은가 봐. 특히 우대용 카드
부정 사용이 80%가 넘는다는데 부모님이나 할머니 카드 슬쩍 빌려 쓰는 게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하는 애들 진짜 많은 듯.

나 아는 사람 중에도 가끔 부모님 카드로 버스나 지하철 타는 거 자랑처럼 말하는 애
있었는데 이거 뉴스 링크 보내줘야겠음. 걸리면 진짜 1년 치 연봉 날아갈 수도 있는데 그
푼돈 아껴서 뭐 하겠나 싶고 그냥 제값 내고 당당하게 타는 게 마음 편함. 지하철 공사
입장에서도 적자 심하다니까 이런 부정승차는 더 빡세게 잡아서 부가금으로 다 메꿔야 한다고
봄.
결론은 세상에 공짜는 없고 꼼수 부리다가 진짜 골로 갈 수 있다는 거임. 혹시라도 주변에
할머니 할아버지 카드 탐내는 사람 있으면 인생 망치지 말고 정신 차리라고 한마디씩 해줘라.
괜히 몇 푼 아끼려다 300만 원 700만 원씩 뜯기면 진짜 잠도 안 올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