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디아블로4 두 번째 확장팩인 증오의 군주 정식 출시임.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나온
내용들 대충 훑어봤는데 생각보다 준비 많이 한 것 같네.
이번에 자벤 디렉터가 직접 말하길 유저들 피드백 진짜 많이 반영했다고 함. 그냥 단순
업데이트 수준이 아니라 시스템 자체를 환골탈태 시켰다고 자신만만해하더라.
가장 기대되는 건 역시 서사 부분인데 이번이 스토리의 정점이 될 거라고 하네. 메피스토
중심으로 흘러가는 내용이 꽤 묵직할 것 같고 용병 시스템 같은 것도 다시 들어옴.
전쟁계획이나 호라드림의 함 같은 새로운 요소들로 예전 디아 감성도 좀 살리려는 듯함.
블코에서도 이번에 오프라인 이벤트 크게 여는 거 보면 확실히 사활을 건 느낌이긴 해.
처음에 실망해서 떠났던 사람들도 이번엔 복귀각 좀 보일 정도로 개선됐을지 궁금함. 결국
내일 직접 해봐야 알겠지만 공개된 정보들만 보면 일단 기대치는 좀 올라가는 중임.
내용들 대충 훑어봤는데 생각보다 준비 많이 한 것 같네.

이번에 자벤 디렉터가 직접 말하길 유저들 피드백 진짜 많이 반영했다고 함. 그냥 단순
업데이트 수준이 아니라 시스템 자체를 환골탈태 시켰다고 자신만만해하더라.

가장 기대되는 건 역시 서사 부분인데 이번이 스토리의 정점이 될 거라고 하네. 메피스토
중심으로 흘러가는 내용이 꽤 묵직할 것 같고 용병 시스템 같은 것도 다시 들어옴.

전쟁계획이나 호라드림의 함 같은 새로운 요소들로 예전 디아 감성도 좀 살리려는 듯함.
블코에서도 이번에 오프라인 이벤트 크게 여는 거 보면 확실히 사활을 건 느낌이긴 해.

처음에 실망해서 떠났던 사람들도 이번엔 복귀각 좀 보일 정도로 개선됐을지 궁금함. 결국
내일 직접 해봐야 알겠지만 공개된 정보들만 보면 일단 기대치는 좀 올라가는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