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산신항 쪽 소식들이 꽤 많이 들려오길래 대충 정리해봄. 우선 북극항로 시범운항 선사
공모한다는 얘기가 제일 큼.
정부에서도 전폭적인 지원 약속했다는데 이게 상업운항까지 가려면 넘어야 할 산이 좀 있네.
3천 TEU급 컨테이너선을 꽉 채울 화주를 구하는 게 제일 급선무라고 함.
북극이라는 극한 환경이라 화물 관리도 빡세겠지만 성공하면 운송 시간 단축 효과는 확실할
듯함. 그리고 동원그룹이 운영하는 DGT 터미널 소식도 있는데 여기가 국내 최초 완전
자동화 항만임.
김남정 회장이 신사업에 속도 내는 중이라는데 작년 동원 매출이 9조 넘겼다고 함.
영업이익도 꾸준히 오르는 거 보면 항만 자동화가 확실히 효율이 좋은가 봄.
기획예산처 사람들도 직접 방문해서 전폭적인 지원 약속한 거 보면 국가 차원에서 밀어주는
느낌이 강함. 스마트 항만으로 가는 건 이제 피할 수 없는 흐름인 듯함.
마지막으로 부진경자청 쪽에서 진해신항CC 골프장 승인 났다는 소식까지 들려옴. 항만 규모만
커지는 게 아니라 주변 부대시설까지 계속 들어오는 거 보니 이쪽 동네가 확실히 뜨긴 뜨는
모양이네.
공모한다는 얘기가 제일 큼.

정부에서도 전폭적인 지원 약속했다는데 이게 상업운항까지 가려면 넘어야 할 산이 좀 있네.
3천 TEU급 컨테이너선을 꽉 채울 화주를 구하는 게 제일 급선무라고 함.
북극이라는 극한 환경이라 화물 관리도 빡세겠지만 성공하면 운송 시간 단축 효과는 확실할
듯함. 그리고 동원그룹이 운영하는 DGT 터미널 소식도 있는데 여기가 국내 최초 완전
자동화 항만임.

김남정 회장이 신사업에 속도 내는 중이라는데 작년 동원 매출이 9조 넘겼다고 함.
영업이익도 꾸준히 오르는 거 보면 항만 자동화가 확실히 효율이 좋은가 봄.

기획예산처 사람들도 직접 방문해서 전폭적인 지원 약속한 거 보면 국가 차원에서 밀어주는
느낌이 강함. 스마트 항만으로 가는 건 이제 피할 수 없는 흐름인 듯함.

마지막으로 부진경자청 쪽에서 진해신항CC 골프장 승인 났다는 소식까지 들려옴. 항만 규모만
커지는 게 아니라 주변 부대시설까지 계속 들어오는 거 보니 이쪽 동네가 확실히 뜨긴 뜨는
모양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