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토신이랑 하려다가 협약 해지하고 새로 찾는다는데 주민들 입장에서는 속 좀 타겠음.
사업 지연되면 그게 다 돈인데 공정성 논란까지 나오면서 한토신은 입찰 불참한다고 하니
상황이 참 묘하게 돌아가는 듯함. 근데 웃긴 건 양지마을 검색하다 보니까 뜬금없이 한우
양지 부위 세일 기사가 같이 걸리더라고.
안 그래도 27일부터 온라인 한우장터 열린다는데 1등급 등심이 100g에 7120원이면
진짜 혜자 가격 아닌가 싶음. 채끝이나 국거리용 양지도 할인 많이 한다니까 이번 기회에
한우나 실컷 먹는 게 남는 장사일 것 같음.
재건축은 어차피 장기전이라 머리 싸매고 있어 봐야 답도 안 나오는데 걍 고기나 구워
먹으면서 기다리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함. 솔직히 요새 집값이나 땅값 계속 오른다는데
고기라도 싸게 먹어야지 안 그러면 억울해서 못 살겠음.
이번 한우 장터 라인업 보니까 횡성축협이랑 홍천한우도 있던데 신뢰도는 확실해 보임. 재건축
기다리는 양지마을 주민들도 고기 먹고 힘내서 좋은 업체 다시 찾았으면 좋겠네.

사업 지연되면 그게 다 돈인데 공정성 논란까지 나오면서 한토신은 입찰 불참한다고 하니
상황이 참 묘하게 돌아가는 듯함. 근데 웃긴 건 양지마을 검색하다 보니까 뜬금없이 한우
양지 부위 세일 기사가 같이 걸리더라고.

안 그래도 27일부터 온라인 한우장터 열린다는데 1등급 등심이 100g에 7120원이면
진짜 혜자 가격 아닌가 싶음. 채끝이나 국거리용 양지도 할인 많이 한다니까 이번 기회에
한우나 실컷 먹는 게 남는 장사일 것 같음.

재건축은 어차피 장기전이라 머리 싸매고 있어 봐야 답도 안 나오는데 걍 고기나 구워
먹으면서 기다리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함. 솔직히 요새 집값이나 땅값 계속 오른다는데
고기라도 싸게 먹어야지 안 그러면 억울해서 못 살겠음.
이번 한우 장터 라인업 보니까 횡성축협이랑 홍천한우도 있던데 신뢰도는 확실해 보임. 재건축
기다리는 양지마을 주민들도 고기 먹고 힘내서 좋은 업체 다시 찾았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