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김희애 인터뷰 영상이랑 영화 홍보하는 거 봤는데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옴.
이번에 개봉한 보통의 가족 다들 봤음? 연기 구멍 하나도 없는데 그중에서도 김희애 포스가
진짜 장난 아니더라.
나이가 꽤 있는데도 어떻게 그렇게 기품이 흐르는지 신기함. 알고 보니까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하고 영어 공부도 꾸준히 한다는데 진짜 독한 거 같음. 괜히 톱클래스 유지하는
게 아니구나 싶더라고.
최근에 돌풍에서도 정치인 역할 찰떡이라 몰입감 지렸는데 이번 영화에서도 감정 소모 엄청난
역할인데도 흐트러짐이 없음. 같이 출연한 설경구나 장동건 사이에서도 존재감이 아예 안
밀리는 거 보고 역시 김희애는 김희애구나 싶었음.
인터뷰 보니까 본인은 아직도 연기가 어렵고 긴장된다는데 그런 겸손함이 지금의 김희애를 만든
듯함. 배우로서 저렇게 오랫동안 정점에 있는 게 진짜 쉬운 일이 아닌데 자기관리가 거의
국가대표급임.
와인 한 잔 마시는 것도 아까워서 식단 관리 엄청 빡세게 한다던데 나는 오늘 저녁에 치킨
먹은 거 생각나서 갑자기 반성하게 됨. 저런 열정 보니까 나도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암튼 자극 제대로 오는 듯.
연기 변신도 계속 시도하는 거 보니까 앞으로가 더 기대됨. 이제는 그냥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가 제일 잘 어울리는 사람 같음. 이번 영화 흥행도 잘 됐으면 좋겠고 다음 작품은 또
어떤 거 할지 벌써 궁금함.
이번에 개봉한 보통의 가족 다들 봤음? 연기 구멍 하나도 없는데 그중에서도 김희애 포스가
진짜 장난 아니더라.
나이가 꽤 있는데도 어떻게 그렇게 기품이 흐르는지 신기함. 알고 보니까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하고 영어 공부도 꾸준히 한다는데 진짜 독한 거 같음. 괜히 톱클래스 유지하는
게 아니구나 싶더라고.
최근에 돌풍에서도 정치인 역할 찰떡이라 몰입감 지렸는데 이번 영화에서도 감정 소모 엄청난
역할인데도 흐트러짐이 없음. 같이 출연한 설경구나 장동건 사이에서도 존재감이 아예 안
밀리는 거 보고 역시 김희애는 김희애구나 싶었음.
인터뷰 보니까 본인은 아직도 연기가 어렵고 긴장된다는데 그런 겸손함이 지금의 김희애를 만든
듯함. 배우로서 저렇게 오랫동안 정점에 있는 게 진짜 쉬운 일이 아닌데 자기관리가 거의
국가대표급임.
와인 한 잔 마시는 것도 아까워서 식단 관리 엄청 빡세게 한다던데 나는 오늘 저녁에 치킨
먹은 거 생각나서 갑자기 반성하게 됨. 저런 열정 보니까 나도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암튼 자극 제대로 오는 듯.
연기 변신도 계속 시도하는 거 보니까 앞으로가 더 기대됨. 이제는 그냥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가 제일 잘 어울리는 사람 같음. 이번 영화 흥행도 잘 됐으면 좋겠고 다음 작품은 또
어떤 거 할지 벌써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