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U23 아시아복싱선수권 국가대표 선발전 결과 떴는데 우석대 복싱부가 완전 휩쓸었네.
특히 생활체육학과 2학년인 김승현 선수가 -65kg급에서 은메달 땄다는 소식임. 운동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벌써 소문 좀 난 모양인데 실력이 상당한가 봐.
금메달 아니라서 좀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이번에 은메달 따면서 국가대표 후보군으로 당당하게
이름 올렸음. 보니까 김승현 선수 말고도 이서연이나 한서윤 같은 같은 학교 선수들도 줄줄이
은메달 따고 후보 선발됐더라고. 우석대 복싱부가 이번에 작정하고 나온 건지 라인업이 진짜
탄탄한 느낌임.
사실 대학생 선수가 일반부 언니들이랑 같이 뛰면서 이 정도 성적 내는 게 진짜 쉬운 일이
아니거든. 홍국비랑 이예진 선수는 아예 국대 선발 확정 지은 거 같고 그 밑으로 김승현
포함해서 유망주들이 쫙 깔린 듯함. 장시은이나 류해린, 여주아 이런 선수들도 이름 보이는
거 보니까 팀 분위기 자체가 엄청 좋은가 봐.
복싱이라는 게 워낙 자기 자신이랑 싸워야 하는 힘든 운동이라 중간에 그만두는 경우도 진짜
많잖아. 근데 김승현은 2학년인데도 꾸준하게 자기 체급에서 성적 내는 거 보니까 멘탈이나
근성이 보통이 아닌 듯함. -65kg 체급이면 펀치력도 장난 아닐 텐데 링 위에서 기세가
어떨지 대충 짐작이 감.
요즘 여자 복싱도 예전보다 훨씬 주목받는 분위기라 이런 젊은 유망주들 소식 들리면 괜히
기분 좋네. 나중에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 같은 진짜 큰 무대에서 김승현 선수 이름 석 자
볼 수 있으면 좋겠음. 지금처럼만 부상 없이 쭉 성장해주면 국대 마크 달고 메달 따는 거
금방일 것 같네.
진짜 운동부 애들 훈련하는 거 보면 같은 나이대인데도 존경심 생길 정도로 열심히 하더라고.
이번에 입상한 우석대 선수들 다들 축하하고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 기대해봐도
좋을 듯함.
특히 생활체육학과 2학년인 김승현 선수가 -65kg급에서 은메달 땄다는 소식임. 운동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벌써 소문 좀 난 모양인데 실력이 상당한가 봐.

금메달 아니라서 좀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이번에 은메달 따면서 국가대표 후보군으로 당당하게
이름 올렸음. 보니까 김승현 선수 말고도 이서연이나 한서윤 같은 같은 학교 선수들도 줄줄이
은메달 따고 후보 선발됐더라고. 우석대 복싱부가 이번에 작정하고 나온 건지 라인업이 진짜
탄탄한 느낌임.
사실 대학생 선수가 일반부 언니들이랑 같이 뛰면서 이 정도 성적 내는 게 진짜 쉬운 일이
아니거든. 홍국비랑 이예진 선수는 아예 국대 선발 확정 지은 거 같고 그 밑으로 김승현
포함해서 유망주들이 쫙 깔린 듯함. 장시은이나 류해린, 여주아 이런 선수들도 이름 보이는
거 보니까 팀 분위기 자체가 엄청 좋은가 봐.
복싱이라는 게 워낙 자기 자신이랑 싸워야 하는 힘든 운동이라 중간에 그만두는 경우도 진짜
많잖아. 근데 김승현은 2학년인데도 꾸준하게 자기 체급에서 성적 내는 거 보니까 멘탈이나
근성이 보통이 아닌 듯함. -65kg 체급이면 펀치력도 장난 아닐 텐데 링 위에서 기세가
어떨지 대충 짐작이 감.
요즘 여자 복싱도 예전보다 훨씬 주목받는 분위기라 이런 젊은 유망주들 소식 들리면 괜히
기분 좋네. 나중에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 같은 진짜 큰 무대에서 김승현 선수 이름 석 자
볼 수 있으면 좋겠음. 지금처럼만 부상 없이 쭉 성장해주면 국대 마크 달고 메달 따는 거
금방일 것 같네.
진짜 운동부 애들 훈련하는 거 보면 같은 나이대인데도 존경심 생길 정도로 열심히 하더라고.
이번에 입상한 우석대 선수들 다들 축하하고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 기대해봐도
좋을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