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금메달 따는 거 보고 뽕 차서 입문했는데 이거 진짜 사람 잡는 운동임. 그냥 셔틀콕
툭툭 치는 건 줄 알았는데 코트 한번 뛰어보니까 육수 장난 아니게 터짐.
솔직히 처음엔 라켓만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장비빨 세우다 보니까 통장 거덜 나기
직전임. 신발부터 가방까지 챙길 게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음.
그래도 스매싱 한 번 제대로 꽂힐 때 그 쾌감 때문에 못 끊는 듯함. 무릎 나갈까 봐 좀
무섭긴 한데 실력 느는 거 보이면 중독성 진짜 미쳤음.
툭툭 치는 건 줄 알았는데 코트 한번 뛰어보니까 육수 장난 아니게 터짐.
솔직히 처음엔 라켓만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장비빨 세우다 보니까 통장 거덜 나기
직전임. 신발부터 가방까지 챙길 게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음.
그래도 스매싱 한 번 제대로 꽂힐 때 그 쾌감 때문에 못 끊는 듯함. 무릎 나갈까 봐 좀
무섭긴 한데 실력 느는 거 보이면 중독성 진짜 미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