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는데 진짜 골프장 사고 무섭긴 하네. 20대 이용객이 같이 간 일행이 친 공에
눈 맞아서 실명했다는데 진짜 안타까움. 근데 법원에서 당시 담당했던 30대 캐디한테 벌금
400만 원 선고했다 함.
내용 보니까 거리가 겨우 15미터였다는데 그 정도면 진짜 순식간이었을 듯함. 재판부 말로는
캐디가 안전 관리 의무를 제대로 안 했다고 본 모양임. 사고 나기 전에 미리 주의를 주거나
위치를 조정했어야 했다는 논리겠지.
근데 이거 두고 커뮤니티마다 반응 좀 갈릴 것 같긴 함. 공 친 사람이 잘못이지 캐디가
무슨 죄냐는 반응도 있고, 돈 받고 관리하는 거면 책임지는 게 맞다는 의견도 보임. 솔직히
15미터면 소리 질러도 피하기 힘들었을 것 같긴 한데 실명이라니 진짜 너무 비극인 듯.
요즘 골프 치는 사람들 많은데 다들 라운딩 나갈 때 진짜 조심해야겠음. 누가 칠 때는
무조건 뒤에 있거나 확실히 안전한 곳에 가 있는 게 상책인 듯함. 벌금 400도 400인데
실명된 사람은 평생 어떡하냐 진짜 마음 아프네.
눈 맞아서 실명했다는데 진짜 안타까움. 근데 법원에서 당시 담당했던 30대 캐디한테 벌금
400만 원 선고했다 함.

내용 보니까 거리가 겨우 15미터였다는데 그 정도면 진짜 순식간이었을 듯함. 재판부 말로는
캐디가 안전 관리 의무를 제대로 안 했다고 본 모양임. 사고 나기 전에 미리 주의를 주거나
위치를 조정했어야 했다는 논리겠지.

근데 이거 두고 커뮤니티마다 반응 좀 갈릴 것 같긴 함. 공 친 사람이 잘못이지 캐디가
무슨 죄냐는 반응도 있고, 돈 받고 관리하는 거면 책임지는 게 맞다는 의견도 보임. 솔직히
15미터면 소리 질러도 피하기 힘들었을 것 같긴 한데 실명이라니 진짜 너무 비극인 듯.
요즘 골프 치는 사람들 많은데 다들 라운딩 나갈 때 진짜 조심해야겠음. 누가 칠 때는
무조건 뒤에 있거나 확실히 안전한 곳에 가 있는 게 상책인 듯함. 벌금 400도 400인데
실명된 사람은 평생 어떡하냐 진짜 마음 아프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