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나균안 관련해서 올라온 소식들 보는데 진짜 할 말을 잃었음. 솔직히 올해 초부터
사생활 논란에 음주 파문까지 겹치면서 롯데 팬들 속 뒤집어놓더니 이제는 아예 회복 불가능한
수준까지 온 것 같음.
징계 30경기 받고 복귀했다길래 그래도 자숙하고 실력으로 보여주나 싶었는데 구속도 안
나오고 제구는 더 개판인 게 실화냐. 투수가 야구를 잘해야 그나마 쉴드라도 쳐주는데 이건
뭐 실력도 없고 워크에식은 더 없고 총체적 난국임.
특히 경기 전날 술 마신 건 프로로서 진짜 선 넘은 거 아님? 다른 선수들 피땀 흘리면서
연승 이어가려고 할 때 혼자 분위기 다 망치고 있는 꼴 보니까 내가 다 화나더라.
구단에서도 징계 때리긴 했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방출하라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닌
듯함.
지금 커뮤니티마다 나균안 이름만 나오면 비추 박히고 난리 났는데 본인은 지금 무슨 생각
하는지 궁금함. 예전에 포수에서 투수로 전향해서 인생 역전 드라마 썼던 그 나종덕 시절
열정은 다 어디로 갔나 싶음. 그때는 진짜 응원 많이 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까지 추락했는지
참 씁쓸하네.
이제는 마운드 올라올 때마다 야유 소리 들리는 게 일상인데 이 멘탈로 계속 야구 할 수
있을지 의문임. 팀 성적도 한창 중요한 시기에 이런 리스크 안고 가는 게 맞는 건지 감독님
고민도 깊어질 듯함. 진짜 롯데 팬들 사리 나오겠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야.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지금 상황 봐서는 민심 돌리기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봄. 실력으로 증명하든가 아니면 진짜 결단을 내리든가 해야 할 텐데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답답함만 쌓이네.
사생활 논란에 음주 파문까지 겹치면서 롯데 팬들 속 뒤집어놓더니 이제는 아예 회복 불가능한
수준까지 온 것 같음.
징계 30경기 받고 복귀했다길래 그래도 자숙하고 실력으로 보여주나 싶었는데 구속도 안
나오고 제구는 더 개판인 게 실화냐. 투수가 야구를 잘해야 그나마 쉴드라도 쳐주는데 이건
뭐 실력도 없고 워크에식은 더 없고 총체적 난국임.
특히 경기 전날 술 마신 건 프로로서 진짜 선 넘은 거 아님? 다른 선수들 피땀 흘리면서
연승 이어가려고 할 때 혼자 분위기 다 망치고 있는 꼴 보니까 내가 다 화나더라.
구단에서도 징계 때리긴 했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방출하라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닌
듯함.
지금 커뮤니티마다 나균안 이름만 나오면 비추 박히고 난리 났는데 본인은 지금 무슨 생각
하는지 궁금함. 예전에 포수에서 투수로 전향해서 인생 역전 드라마 썼던 그 나종덕 시절
열정은 다 어디로 갔나 싶음. 그때는 진짜 응원 많이 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까지 추락했는지
참 씁쓸하네.
이제는 마운드 올라올 때마다 야유 소리 들리는 게 일상인데 이 멘탈로 계속 야구 할 수
있을지 의문임. 팀 성적도 한창 중요한 시기에 이런 리스크 안고 가는 게 맞는 건지 감독님
고민도 깊어질 듯함. 진짜 롯데 팬들 사리 나오겠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야.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지금 상황 봐서는 민심 돌리기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봄. 실력으로 증명하든가 아니면 진짜 결단을 내리든가 해야 할 텐데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답답함만 쌓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