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뜬 거 보니까 롯데 상황 진짜 심각한 것 같음. 한동희 상무에서 전역한다고 할
때만 해도 이제 이대호 빈자리 확실히 채워주나 싶었는데 현실은 너무 냉정함.
기대치에 비하면 활약이 너무 미비해서 팬들 속 터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릴 지경임. 이대호
후계자라는 타이틀이 이젠 좀 무색해 보일 정도라 보는 내가 다 안타까움.
거기다 캡틴 전준우마저 에이징 커브 우려된다는 소리 나오고 있어서 팀 중심이 안 잡히는
느낌임. 믿었던 윤동희는 또 갑자기 부진해서 2군 내려갔다는데 대체 타선이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강타자로 시원하게 커줄 줄 알았던 자원들이 죄다 엇박자 나니까 롯데 팬들은 진짜 사리 나올
듯함.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인 건 노진혁이 이제야 제 몫을 해주고 있다는 거임.
입단 4년 차 만에 처음으로 제대로 된 밥값 하는 것 같은데 얘라도 없었으면 진짜 타선
식물원 됐을 듯함. 한동희가 빨리 정신 차리고 폼 올려야 롯데가 반등할 텐데 이번 시즌 참
쉽지 않아 보임.
때만 해도 이제 이대호 빈자리 확실히 채워주나 싶었는데 현실은 너무 냉정함.
기대치에 비하면 활약이 너무 미비해서 팬들 속 터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릴 지경임. 이대호
후계자라는 타이틀이 이젠 좀 무색해 보일 정도라 보는 내가 다 안타까움.

거기다 캡틴 전준우마저 에이징 커브 우려된다는 소리 나오고 있어서 팀 중심이 안 잡히는
느낌임. 믿었던 윤동희는 또 갑자기 부진해서 2군 내려갔다는데 대체 타선이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강타자로 시원하게 커줄 줄 알았던 자원들이 죄다 엇박자 나니까 롯데 팬들은 진짜 사리 나올
듯함.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인 건 노진혁이 이제야 제 몫을 해주고 있다는 거임.
입단 4년 차 만에 처음으로 제대로 된 밥값 하는 것 같은데 얘라도 없었으면 진짜 타선
식물원 됐을 듯함. 한동희가 빨리 정신 차리고 폼 올려야 롯데가 반등할 텐데 이번 시즌 참
쉽지 않아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