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끄러운 국힘 장동혁 김민수 논란 요약해드림

서양감자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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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힘 쪽 분위기 장난 아니네. 지방선거 앞두고 장동혁 사퇴하라는 목소리 커지는데
여기에 김민수가 등판해서 제대로 쉴드 치는 중임.

김민수 최고위원이 장동혁 때리기가 도를 넘었다면서 이건 거의 언론에 의한 폭력, 즉 언폭
수준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더라고. 옆에서 박준태도 대표 흔들어서 선거 이긴 전례 없다고
거드는 중인데 당내 분위기는 싸늘함.

장동혁은 사퇴론 일축하고 버티기 들어갔는데 이게 오히려 불에 기름 붓는 격인 듯함.
대변인은 사과했는데 장동혁은 바로 반박하는 모습 보여서 무책임하다는 소리까지 나오는
중이네.

재밌는 건 이번에 장동혁이랑 같이 미국 다녀온 김민수한테까지 불똥이 튀었다는 점임. 일명
김민수 책임론까지 나오면서 둘이 세트로 묶여서 까이는 분위기네.

지금 민심이 왜 돌아섰는지 본인들만 모르는 건지 아니면 알면서 모르는 척하는 건지
모르겠음. 당장 선거가 코앞인데 이렇게 내부 잡음만 계속 나오면 답 없지 않나 싶음.

커뮤니티에서도 지금 이거 가지고 말이 많은데 장동혁 옹호하는 목소리도 아예 없는 건 아님.
근데 전반적으로는 당 쇄신이 필요하다는 쪽으로 기우는 느낌이 강함.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는데 김민수가 이렇게까지 강하게 나오는 거 보면 장동혁이랑
끝까지 같이 가겠다는 의지인 듯함. 민심이랑은 점점 멀어지는 거 같은데 결과가 어찌 될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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