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JTBC 사건반장 보는데 진짜 좀 당황스러운 사연 하나 올라왔더라. 수영 강습 받으러
다니는 50대 남성 얘긴데 문신 때문에 수영장에서 쫓겨날 위기라고 함.
최근에 이 아재가 평소처럼 수영장 들어가려고 하니까 데스크 직원이 갑자기 앞을 막아
세웠다나 봐. 몸에 문신 있으면 래시가드를 입든가 아니면 밴드로 다 가려야만 입장할 수
있다고 통보받았대.
아재 입장에서는 수영하는 거랑 내 몸에 있는 문신이 대체 무슨 상관이냐고 물어봤는데 직원은
그냥 규정상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만 말한 듯함.
이게 참 요즘 문신하는 사람 많아져서 그런가 이런 갈등이 은근히 자주 보이는 것 같음.
다른 사람한테 혐오감을 줄 수 있으니까 무조건 가리는 게 예의라는 의견도 많고 반대로 내
몸인데 수영장에서까지 간섭하냐는 쪽도 있고.
근데 수영장에서 래시가드 입는 것도 은근 불편할 텐데 50대 아재가 수영 좀 배우려다 이런
일 겪으면 진짜 황당하긴 하겠다 싶음.
개인적으로는 문신 크기나 모양에 따라 좀 다를 것 같긴 한데 너네는 이거 어떻게 생각함?
공공장소니까 무조건 가리라고 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그냥 오지랖인 건지 궁금하네.
다니는 50대 남성 얘긴데 문신 때문에 수영장에서 쫓겨날 위기라고 함.

최근에 이 아재가 평소처럼 수영장 들어가려고 하니까 데스크 직원이 갑자기 앞을 막아
세웠다나 봐. 몸에 문신 있으면 래시가드를 입든가 아니면 밴드로 다 가려야만 입장할 수
있다고 통보받았대.
아재 입장에서는 수영하는 거랑 내 몸에 있는 문신이 대체 무슨 상관이냐고 물어봤는데 직원은
그냥 규정상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만 말한 듯함.
이게 참 요즘 문신하는 사람 많아져서 그런가 이런 갈등이 은근히 자주 보이는 것 같음.
다른 사람한테 혐오감을 줄 수 있으니까 무조건 가리는 게 예의라는 의견도 많고 반대로 내
몸인데 수영장에서까지 간섭하냐는 쪽도 있고.
근데 수영장에서 래시가드 입는 것도 은근 불편할 텐데 50대 아재가 수영 좀 배우려다 이런
일 겪으면 진짜 황당하긴 하겠다 싶음.
개인적으로는 문신 크기나 모양에 따라 좀 다를 것 같긴 한데 너네는 이거 어떻게 생각함?
공공장소니까 무조건 가리라고 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그냥 오지랖인 건지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