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이애미 홈에서 뉴잉글랜드랑 붙었는데 경기 시작 전부터 불꽃놀이 쏘고 축제 분위기
장난 아니었음. 미국 형들 스포츠 이벤트 할 때 자본력 쏟아붓는 건 볼 때마다 체감되는데
오늘도 누 스타디움 화력 진짜 대단하더라.
메시는 오늘도 오른쪽 윙으로 선발 나와서 휘젓고 다니는데 나이가 무색하게 움직임이 여전히
날카로움. 뉴잉글랜드 수비수들이랑 계속 기싸움 하면서 볼 배급하는 거 보니까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이 절로 나옴. 특히 도르 투르게만이랑 계속 부딪히면서 압박 이겨내는 거
보니까 아직도 승부욕 펄펄 끓는 게 느껴지더라.
오늘 뉴잉글랜드 골키퍼 맷 터너도 선방쇼 제대로 보여주긴 했음. 마이애미가 워낙 공격적으로
몰아쳐서 실점 위기가 진짜 많았는데 그걸 꾸역꾸역 막아내는 거 보니까 확실히 이름값은 하는
듯함. 그래도 메시가 공 잡고 페널티 박스 근처만 가면 관중석 함성 소리부터 달라지는 게
소름 돋는 포인트임.
전체적으로 마이애미가 경기 주도권 잡고 흔드는 모양새였는데 확실히 팀 밸런스가 예전보다
훨씬 좋아진 것 같음. 메시 혼자 다 하는 게 아니라 유기적으로 패스 돌아가는 게 이제는
진짜 강팀 포스가 좀 남. 뉴잉글랜드도 역습으로 몇 번 위협적인 장면 만들긴 했는데
마이애미 뒷공간 털기에는 조금 부족해 보였음.
누 스타디움 꽉 찬 거 보니까 이제 미국에서도 축구 인기가 장난 아니라는 게 실감 나네.
다음 경기도 이 기세 유지할 수 있을지 궁금한데 마이애미 지금 폼이면 이번 시즌 사고 한
번 칠 것 같음. 하이라이트 아직 안 본 사람들 있으면 메시 터치하는 거라도 꼭 챙겨보길
바람 ㄹㅇ 지림.
장난 아니었음. 미국 형들 스포츠 이벤트 할 때 자본력 쏟아붓는 건 볼 때마다 체감되는데
오늘도 누 스타디움 화력 진짜 대단하더라.

메시는 오늘도 오른쪽 윙으로 선발 나와서 휘젓고 다니는데 나이가 무색하게 움직임이 여전히
날카로움. 뉴잉글랜드 수비수들이랑 계속 기싸움 하면서 볼 배급하는 거 보니까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이 절로 나옴. 특히 도르 투르게만이랑 계속 부딪히면서 압박 이겨내는 거
보니까 아직도 승부욕 펄펄 끓는 게 느껴지더라.

오늘 뉴잉글랜드 골키퍼 맷 터너도 선방쇼 제대로 보여주긴 했음. 마이애미가 워낙 공격적으로
몰아쳐서 실점 위기가 진짜 많았는데 그걸 꾸역꾸역 막아내는 거 보니까 확실히 이름값은 하는
듯함. 그래도 메시가 공 잡고 페널티 박스 근처만 가면 관중석 함성 소리부터 달라지는 게
소름 돋는 포인트임.
전체적으로 마이애미가 경기 주도권 잡고 흔드는 모양새였는데 확실히 팀 밸런스가 예전보다
훨씬 좋아진 것 같음. 메시 혼자 다 하는 게 아니라 유기적으로 패스 돌아가는 게 이제는
진짜 강팀 포스가 좀 남. 뉴잉글랜드도 역습으로 몇 번 위협적인 장면 만들긴 했는데
마이애미 뒷공간 털기에는 조금 부족해 보였음.
누 스타디움 꽉 찬 거 보니까 이제 미국에서도 축구 인기가 장난 아니라는 게 실감 나네.
다음 경기도 이 기세 유지할 수 있을지 궁금한데 마이애미 지금 폼이면 이번 시즌 사고 한
번 칠 것 같음. 하이라이트 아직 안 본 사람들 있으면 메시 터치하는 거라도 꼭 챙겨보길
바람 ㄹㅇ 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