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나간 이후로 PSG 분위기가 예전이랑 완전 달라졌음. 옛날처럼 슈퍼스타 한두 명한테
몰아주는 축구가 아니라 엔리케 감독이 팀 전체 시스템을 갈아엎는 중임.
가장 눈에 띄는 건 역시 이강인 비중이 생각보다 더 크다는 점임. 국뽕 빼고 봐도 오른쪽
윙이랑 가짜 9번, 중앙 미드필더까지 돌아가면서 다 소화하는데 폼이 미쳤음.
특히 최근에는 결정력까지 좋아져서 팀 내 득점 상위권에 이름 올리는 중임. 근데 문제는
챔피언스리그만 가면 골이 안 터져서 좀 답답한 경기가 가끔 나오네.
엔리케 감독이 전형적인 스트라이커 없이 가짜 9번 전술을 너무 고집한다는 소리도 듣고
있음. 리그에서는 워낙 체급 차이가 커서 양학이 가능한데 챔스는 확실히 한계가 보일 때가
있는 듯함.
그래도 확실히 팀이 젊어지고 조직력이 끈끈해진 느낌은 확실히 있음. 음바페 빈자리를 한
사람이 채우는 게 아니라 팀 전체가 나눠서 메우고 있는 형국임.
이번 시즌 챔스 성적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엔리케에 대한 평가가 완전히 갈릴 것 같음.
이강인은 지금처럼만 하면 다음 시즌엔 진짜 팀의 핵심을 넘어 상징적인 선수가 될 수도 있을
듯함.
몰아주는 축구가 아니라 엔리케 감독이 팀 전체 시스템을 갈아엎는 중임.
가장 눈에 띄는 건 역시 이강인 비중이 생각보다 더 크다는 점임. 국뽕 빼고 봐도 오른쪽
윙이랑 가짜 9번, 중앙 미드필더까지 돌아가면서 다 소화하는데 폼이 미쳤음.
특히 최근에는 결정력까지 좋아져서 팀 내 득점 상위권에 이름 올리는 중임. 근데 문제는
챔피언스리그만 가면 골이 안 터져서 좀 답답한 경기가 가끔 나오네.
엔리케 감독이 전형적인 스트라이커 없이 가짜 9번 전술을 너무 고집한다는 소리도 듣고
있음. 리그에서는 워낙 체급 차이가 커서 양학이 가능한데 챔스는 확실히 한계가 보일 때가
있는 듯함.
그래도 확실히 팀이 젊어지고 조직력이 끈끈해진 느낌은 확실히 있음. 음바페 빈자리를 한
사람이 채우는 게 아니라 팀 전체가 나눠서 메우고 있는 형국임.
이번 시즌 챔스 성적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엔리케에 대한 평가가 완전히 갈릴 것 같음.
이강인은 지금처럼만 하면 다음 시즌엔 진짜 팀의 핵심을 넘어 상징적인 선수가 될 수도 있을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