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는데 우박 스튜디오라고 박지윤, 우현주 듀오가 이번에 칸 영화제 갔다고 함.
이머시브 경쟁 부문이라고 VR 같은 몰입형 기술 쓰는 부문인데 이게 2024년부터 새로
생겼나 봄.
작품 이름은 부우우-피이이 라는데 제목부터 뭔가 범상치 않은 느낌임.
기술이랑 인간 감각 사이의 틈을 다룬다는데 이런 실험적인 장르로 칸 진출하는 거 보면 진짜
실력자인 듯함.
우리나라 아티스트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소식 들릴 때마다 기분 좋네 ㄷㄷ 결과까지 잘
나왔으면 좋겠음.

이머시브 경쟁 부문이라고 VR 같은 몰입형 기술 쓰는 부문인데 이게 2024년부터 새로
생겼나 봄.
작품 이름은 부우우-피이이 라는데 제목부터 뭔가 범상치 않은 느낌임.
기술이랑 인간 감각 사이의 틈을 다룬다는데 이런 실험적인 장르로 칸 진출하는 거 보면 진짜
실력자인 듯함.
우리나라 아티스트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소식 들릴 때마다 기분 좋네 ㄷㄷ 결과까지 잘
나왔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