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즘 서울 와서 요가원 하는 거 보면 진짜 사람 인생 모르는 것 같음. 예전에는
진짜 천상 연예인에 기고만장했다는데 제주도 가더니 갑자기 요가 전도사 된 게 신기함.
솔직히 2013년에 이상순이랑 결혼한다고 했을 때 다들 의외라고 생각했잖아. 근데 옆에서
묵묵하게 중심 잡아주는 거 보면 이상순이 진짜 내면이 단단한 사람임. 이효리 성격 다
받아주면서 같이 제주도 내려갔다가 다시 서울 올라온 게 찐사랑 아님?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 차린 것도 보니까 매번 수강권 매진이라던데 화력 여전함. 요가하면서
마음공부 했다더니 옛날보다 훨씬 표정도 편안해 보여서 보기 좋더라. 본인도 예전엔 자기가
최고인 줄 알았다는데 그걸 스스로 인정하는 게 진짜 쉬운 일이 아님.
이상순은 옆에서 같이 차 마시고 음악하면서 이효리 멘탈 케어 제대로 해준 듯함. 솔직히 나
같으면 저렇게 에너지 넘치는 부인이랑 사는 거 기 빨려서 못 할 것 같거든. 둘이 서울
와서도 안정적으로 잘 지내는 거 보니까 그냥 천생연분이라는 생각밖에 안 듦.
진짜 천상 연예인에 기고만장했다는데 제주도 가더니 갑자기 요가 전도사 된 게 신기함.

솔직히 2013년에 이상순이랑 결혼한다고 했을 때 다들 의외라고 생각했잖아. 근데 옆에서
묵묵하게 중심 잡아주는 거 보면 이상순이 진짜 내면이 단단한 사람임. 이효리 성격 다
받아주면서 같이 제주도 내려갔다가 다시 서울 올라온 게 찐사랑 아님?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 차린 것도 보니까 매번 수강권 매진이라던데 화력 여전함. 요가하면서
마음공부 했다더니 옛날보다 훨씬 표정도 편안해 보여서 보기 좋더라. 본인도 예전엔 자기가
최고인 줄 알았다는데 그걸 스스로 인정하는 게 진짜 쉬운 일이 아님.

이상순은 옆에서 같이 차 마시고 음악하면서 이효리 멘탈 케어 제대로 해준 듯함. 솔직히 나
같으면 저렇게 에너지 넘치는 부인이랑 사는 거 기 빨려서 못 할 것 같거든. 둘이 서울
와서도 안정적으로 잘 지내는 거 보니까 그냥 천생연분이라는 생각밖에 안 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