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이 최근에 인스타에 딸 근황 올렸는데 소아비만 판정 받았다고 해서 커뮤니티
시끌시끌함. 이제 9살인데 벌써 소아비만 소리 들으니까 본인도 충격 좀 받은 모양임.
근데 글 올린 거 보면 주말에 아빠 만나서 올 때마다 살이 쪄서 돌아온다고 하네. 진화가
주말마다 애한테 뭘 그렇게 먹이는지 모르겠다고 대놓고 저격 섞인 글을 썼음.
아빠 입장에선 오랜만에 딸 보니까 맛있는 거 사주고 싶은 마음이겠지만 함소원은 관리가 안
되니 답답한 듯함. 애가 슬슬 찌기 시작하더니 결국 판정까지 받은 거라 예민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긴 하네.
근데 이걸 굳이 SNS에 올려서 전남편 탓하는 뉘앙스로 말해야 했나 싶긴 함. 안 그래도
애 키우는 거 예민한 문젠데 공론화까지 되니까 사람들 반응도 갈리는 중임.
애 건강 생각하면 식단 관리 빡세게 들어가야 할 텐데 아빠랑 엄마 의견 차이 크면 애만
중간에서 고생할 것 같음. 부모가 헤어져도 애 건강 관리는 합 맞춰서 잘 해야 할 텐데
여러모로 걱정스럽네.
시끌시끌함. 이제 9살인데 벌써 소아비만 소리 들으니까 본인도 충격 좀 받은 모양임.

근데 글 올린 거 보면 주말에 아빠 만나서 올 때마다 살이 쪄서 돌아온다고 하네. 진화가
주말마다 애한테 뭘 그렇게 먹이는지 모르겠다고 대놓고 저격 섞인 글을 썼음.
아빠 입장에선 오랜만에 딸 보니까 맛있는 거 사주고 싶은 마음이겠지만 함소원은 관리가 안
되니 답답한 듯함. 애가 슬슬 찌기 시작하더니 결국 판정까지 받은 거라 예민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긴 하네.
근데 이걸 굳이 SNS에 올려서 전남편 탓하는 뉘앙스로 말해야 했나 싶긴 함. 안 그래도
애 키우는 거 예민한 문젠데 공론화까지 되니까 사람들 반응도 갈리는 중임.
애 건강 생각하면 식단 관리 빡세게 들어가야 할 텐데 아빠랑 엄마 의견 차이 크면 애만
중간에서 고생할 것 같음. 부모가 헤어져도 애 건강 관리는 합 맞춰서 잘 해야 할 텐데
여러모로 걱정스럽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