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파리 앙제 원정 경기 끝났는데 와 진짜 화력이 미쳤음. 솔직히 경기 전에는 앙제가
홈이라서 조금 비비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냥 압살해버리네.
골 들어갈 때마다 애들 세리머니 하는 거 보니까 팀 분위기 역대급인 거 같음. 예전처럼
개인플레이 위주가 아니라 진짜 조직력으로 뚫어버리는 느낌이라 보는 맛이 있더라.
내 생각엔 이번 시즌 PSG는 리그앙 수준을 진작에 넘어선 거 같음. 앙제 선수들도 열심히
뛰긴 하던데 파리 애들 공 돌리는 거 보면 차원이 다르긴 하더라.
솔직히 돈으로 만든 팀이라고 욕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경기력 이 정도로 뽑아주면 팬
입장에서는 깔 수가 없지 않냐. 공격 전개가 너무 시원시원해서 90분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음.
특히 오늘 세컨볼 집중력이랑 압박 타이밍이 예술이었음. 상대가 공 잡으면 바로 둘러싸서
뺏어오는데 앙제 애들 정신 못 차리는 게 눈에 보일 정도였으니까 말 다 했지.
지금 이 폼 그대로만 유지하면 리그 우승은 당연한 거고 챔스에서도 사고 한번 칠 거 같음.
맨날 챔스에서 미끄러져서 아쉬웠는데 올해는 뭔가 느낌이 다르다니까.
오늘 경기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애들 발끝이 진짜 날카로움. 유효 슈팅 비율만 봐도 오늘
얼마나 집중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지 않나 싶음.
솔직히 다음 경기도 이 정도로만 해주면 걱정 없을 듯함. 파리 팬들 오늘 잠 다 잤을 텐데
다들 어떻게 봤음? 나는 진짜 간만에 속이 뻥 뚫리는 경기였던 거 같음.
리그앙은 이제 너무 좁은 거 같고 얼른 챔스 토너먼트 올라가서 빅클럽들이랑 붙는 거 보고
싶네. 지금 스쿼드 밸런스면 누구랑 붙어도 안 밀릴 거 같은 자신감이 든다.
홈이라서 조금 비비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냥 압살해버리네.
골 들어갈 때마다 애들 세리머니 하는 거 보니까 팀 분위기 역대급인 거 같음. 예전처럼
개인플레이 위주가 아니라 진짜 조직력으로 뚫어버리는 느낌이라 보는 맛이 있더라.

내 생각엔 이번 시즌 PSG는 리그앙 수준을 진작에 넘어선 거 같음. 앙제 선수들도 열심히
뛰긴 하던데 파리 애들 공 돌리는 거 보면 차원이 다르긴 하더라.
솔직히 돈으로 만든 팀이라고 욕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경기력 이 정도로 뽑아주면 팬
입장에서는 깔 수가 없지 않냐. 공격 전개가 너무 시원시원해서 90분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음.
특히 오늘 세컨볼 집중력이랑 압박 타이밍이 예술이었음. 상대가 공 잡으면 바로 둘러싸서
뺏어오는데 앙제 애들 정신 못 차리는 게 눈에 보일 정도였으니까 말 다 했지.
지금 이 폼 그대로만 유지하면 리그 우승은 당연한 거고 챔스에서도 사고 한번 칠 거 같음.
맨날 챔스에서 미끄러져서 아쉬웠는데 올해는 뭔가 느낌이 다르다니까.
오늘 경기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애들 발끝이 진짜 날카로움. 유효 슈팅 비율만 봐도 오늘
얼마나 집중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지 않나 싶음.
솔직히 다음 경기도 이 정도로만 해주면 걱정 없을 듯함. 파리 팬들 오늘 잠 다 잤을 텐데
다들 어떻게 봤음? 나는 진짜 간만에 속이 뻥 뚫리는 경기였던 거 같음.
리그앙은 이제 너무 좁은 거 같고 얼른 챔스 토너먼트 올라가서 빅클럽들이랑 붙는 거 보고
싶네. 지금 스쿼드 밸런스면 누구랑 붙어도 안 밀릴 거 같은 자신감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