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앙제전 끝난 PSG 사진들 떴는데 얘네 분위기 진짜 미쳤네. 경기 끝나고 트로피 5개
한꺼번에 깔아놓고 행사하는데 역시 자본의 맛이 무섭긴 함.
마르퀴뇨스랑 선수들 다 나와서 잔치 분위기인데 진짜 리그앙은 PSG가 씹어먹는 느낌임.
오늘 이강인도 선발로 나와서 뛰는 거 보니까 폼 나쁘지 않아 보이더라.
곤살로 하무스도 간만에 보이고 팀 전체적으로 밸런스 잘 잡힌 듯함. 솔직히 앙제 상대로는
거의 양학 수준이라 경기 자체 긴장감은 좀 덜했는데 트로피 진열된 거 보니까 위엄 쩔긴
하네.
이강인 카메라에 잡히는 거 보니까 이제 팀 핵심으로 확실히 자리 잡은 것 같아서 국뽕 좀
차오름. 트로피 5개 한 번에 들어 올리는 거 직접 보니까 올 시즌도 얘네가 리그는 다 해
먹을 기세임.
이 정도면 프랑스 내에선 대적할 팀이 아예 없는 수준 아닌가 싶음. 챔스에서만 대진 좀 잘
풀리고 하면 이번 시즌 사고 한 번 칠 것 같은데 리그에선 확실히 압도적인 듯함.
근데 진짜 트로피 저렇게 깔아두니까 무슨 동네 조기축구 우승한 것마냥 너무 쉽게 따는
느낌이라 어이가 없긴 함. PSG 팬들은 오늘 경기 보고 잠 잘 올 듯.
한꺼번에 깔아놓고 행사하는데 역시 자본의 맛이 무섭긴 함.
마르퀴뇨스랑 선수들 다 나와서 잔치 분위기인데 진짜 리그앙은 PSG가 씹어먹는 느낌임.
오늘 이강인도 선발로 나와서 뛰는 거 보니까 폼 나쁘지 않아 보이더라.

곤살로 하무스도 간만에 보이고 팀 전체적으로 밸런스 잘 잡힌 듯함. 솔직히 앙제 상대로는
거의 양학 수준이라 경기 자체 긴장감은 좀 덜했는데 트로피 진열된 거 보니까 위엄 쩔긴
하네.
이강인 카메라에 잡히는 거 보니까 이제 팀 핵심으로 확실히 자리 잡은 것 같아서 국뽕 좀
차오름. 트로피 5개 한 번에 들어 올리는 거 직접 보니까 올 시즌도 얘네가 리그는 다 해
먹을 기세임.

이 정도면 프랑스 내에선 대적할 팀이 아예 없는 수준 아닌가 싶음. 챔스에서만 대진 좀 잘
풀리고 하면 이번 시즌 사고 한 번 칠 것 같은데 리그에선 확실히 압도적인 듯함.
근데 진짜 트로피 저렇게 깔아두니까 무슨 동네 조기축구 우승한 것마냥 너무 쉽게 따는
느낌이라 어이가 없긴 함. PSG 팬들은 오늘 경기 보고 잠 잘 올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