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수료 관련 기사들 보면 진짜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것 같음. 아니 무슨 아파트 한
채 중개하고 수수료를 법정 한도보다 수백만 원을 더 챙기냐.
36억짜리 거래면 이미 많이 챙기는 건데 거기서 700만 원 넘게 더 뜯어내는 게 진짜
레전드임. 이런 거 보면 법이 있나 마나인 것 같아서 솔직히 좀 허탈함.
대장동 관련해서도 또 수수료 얘기 나오는데 진술이 무시됐네 어쩌네 하는 거 보니까 진짜
냄새 존나 남. 불법 대출 수수료 줬다고 면담까지 했다는데 이게 왜 수사 결과에 안
들어감?
솔직히 파면 팔수록 구린 구석만 계속 나오는 것 같아서 소름 돋음. 누군 수백억씩 챙기고
누군 몇십만 원에 벌벌 떠는 게 지금 현실인가 싶음.
정부에서 이제라도 조사 빡세게 한다니까 지켜는 보겠는데 솔직히 큰 기대는 안 됨. 이미 해
처먹을 놈들은 다 해 처먹고 튄 것 같은데 이제 와서 살생부니 뭐니 하면 뭐하나 싶기도
하고.
중개 수수료든 대출 수수료든 정직하게 일하는 사람들만 바보 만드는 세상 같아서 짜증만 남.
이런 기사들 볼 때마다 나만 빼고 다들 돈 잔치 벌이는 것 같아서 기분 참 묘함.
채 중개하고 수수료를 법정 한도보다 수백만 원을 더 챙기냐.

36억짜리 거래면 이미 많이 챙기는 건데 거기서 700만 원 넘게 더 뜯어내는 게 진짜
레전드임. 이런 거 보면 법이 있나 마나인 것 같아서 솔직히 좀 허탈함.
대장동 관련해서도 또 수수료 얘기 나오는데 진술이 무시됐네 어쩌네 하는 거 보니까 진짜
냄새 존나 남. 불법 대출 수수료 줬다고 면담까지 했다는데 이게 왜 수사 결과에 안
들어감?

솔직히 파면 팔수록 구린 구석만 계속 나오는 것 같아서 소름 돋음. 누군 수백억씩 챙기고
누군 몇십만 원에 벌벌 떠는 게 지금 현실인가 싶음.
정부에서 이제라도 조사 빡세게 한다니까 지켜는 보겠는데 솔직히 큰 기대는 안 됨. 이미 해
처먹을 놈들은 다 해 처먹고 튄 것 같은데 이제 와서 살생부니 뭐니 하면 뭐하나 싶기도
하고.

중개 수수료든 대출 수수료든 정직하게 일하는 사람들만 바보 만드는 세상 같아서 짜증만 남.
이런 기사들 볼 때마다 나만 빼고 다들 돈 잔치 벌이는 것 같아서 기분 참 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