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유튜브 보는데 48살 맞나 싶을 정도로 관리 진짜 잘하는 듯함. 이번에 스태프들이랑
회식하는 거 올라왔는데 메뉴가 좀 특이하네.
1년에 딱 보름 정도만 먹을 수 있다는 실치회라는데 비주얼이 거의 국수 수준임. 채정안
말로는 소화도 잘되고 그냥 후루룩 넘어간다는데 식감 궁금하긴 하네.
지금이 딱 제철이라는데 이거 모르는 사람 은근 많을 듯해서 공유함. 나중에 기회 되면 한번
먹어보고 싶음.
회식하는 거 올라왔는데 메뉴가 좀 특이하네.

1년에 딱 보름 정도만 먹을 수 있다는 실치회라는데 비주얼이 거의 국수 수준임. 채정안
말로는 소화도 잘되고 그냥 후루룩 넘어간다는데 식감 궁금하긴 하네.
지금이 딱 제철이라는데 이거 모르는 사람 은근 많을 듯해서 공유함. 나중에 기회 되면 한번
먹어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