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이 진짜 KBO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중임. 최근에 송진우 기록 깨고 통산 최다
탈삼진 1위 올라갔는데 이거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치인 듯함. 2,049개를 넘어서 이제는
던지는 공 하나하나가 전부 KBO의 새로운 역사라고 보면 됨.
이게 단순히 오래 던져서 되는 게 아니라 꾸준함이 진짜 미쳤음. 매 시즌 170이닝 가깝게
먹어주는 선발투수가 요즘 리그에 어디 흔하겠음. 용병들도 부상으로 픽픽 쓰러지는 판에
양현종은 그냥 철강왕 그 자체임.
더 대단한 건 나이가 적지 않은데도 구위가 아직 살아있다는 점임. 가끔 실점 좀 한다고
까는 사람들도 있는데 전체적인 지표 보면 이만한 국내 선발이 없음. 기아가 지금 상위권에서
버티는 원동력 중 하나가 양현종이 로테이션 안 거르고 꼬박꼬박 지켜주는 덕분임.
이닝 소화력도 조만간 송진우 기록 넘볼 기세인데 지금 페이스면 내년이나 내후년쯤에는 진짜
KBO 모든 투수 누적 기록 맨 위에 양현종 이름 박힐 것 같네. 이런 투수를 실시간으로
보고 있다는 게 기아 팬들한테는 진짜 큰 행운인 듯함.
가끔씩 털리는 날엔 커뮤니티에서 대투수 타이틀 떼라고 난리 나지만 결국 다음 경기에서 다시
이닝 먹방 찍는 거 보면 리빙 레전드 소리가 절로 나옴. 앞으로 큰 부상만 없으면 통산
3,000이닝까지도 도전해볼 만하지 않을까 싶음.
요즘 야구판에 구속 빠른 신인들 많이 나오지만 양현종 같은 노련함과 내구성은 아무나 못
따라함. 은퇴하기 전까지 우승 반지 하나 더 끼고 완벽하게 레전드 마무리했으면 좋겠네.
기아 팬들은 진짜 양현종 있는 거 고마운 줄 알아야 함.
탈삼진 1위 올라갔는데 이거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치인 듯함. 2,049개를 넘어서 이제는
던지는 공 하나하나가 전부 KBO의 새로운 역사라고 보면 됨.
이게 단순히 오래 던져서 되는 게 아니라 꾸준함이 진짜 미쳤음. 매 시즌 170이닝 가깝게
먹어주는 선발투수가 요즘 리그에 어디 흔하겠음. 용병들도 부상으로 픽픽 쓰러지는 판에
양현종은 그냥 철강왕 그 자체임.
더 대단한 건 나이가 적지 않은데도 구위가 아직 살아있다는 점임. 가끔 실점 좀 한다고
까는 사람들도 있는데 전체적인 지표 보면 이만한 국내 선발이 없음. 기아가 지금 상위권에서
버티는 원동력 중 하나가 양현종이 로테이션 안 거르고 꼬박꼬박 지켜주는 덕분임.
이닝 소화력도 조만간 송진우 기록 넘볼 기세인데 지금 페이스면 내년이나 내후년쯤에는 진짜
KBO 모든 투수 누적 기록 맨 위에 양현종 이름 박힐 것 같네. 이런 투수를 실시간으로
보고 있다는 게 기아 팬들한테는 진짜 큰 행운인 듯함.
가끔씩 털리는 날엔 커뮤니티에서 대투수 타이틀 떼라고 난리 나지만 결국 다음 경기에서 다시
이닝 먹방 찍는 거 보면 리빙 레전드 소리가 절로 나옴. 앞으로 큰 부상만 없으면 통산
3,000이닝까지도 도전해볼 만하지 않을까 싶음.
요즘 야구판에 구속 빠른 신인들 많이 나오지만 양현종 같은 노련함과 내구성은 아무나 못
따라함. 은퇴하기 전까지 우승 반지 하나 더 끼고 완벽하게 레전드 마무리했으면 좋겠네.
기아 팬들은 진짜 양현종 있는 거 고마운 줄 알아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