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티비 돌리다가 왕종근 나오길래 봤는데 진짜 관리 잘한 듯함. 이 아저씨는 진품명품
때랑 목소리가 아예 똑같아서 신기함.
요즘 동치미 같은 예능에서 아내랑 아들 얘기 자주 하던데 입담은 여전하더라. 은퇴하고도
방송 꾸준히 나오는 거 보면 대단하긴 한 듯.
확실히 아나운서 출신이라 그런지 발음이 귀에 쏙쏙 박힘. 근데 아들이 벌써 그렇게 컸나
싶어서 세월 체감 확 오네.
때랑 목소리가 아예 똑같아서 신기함.
요즘 동치미 같은 예능에서 아내랑 아들 얘기 자주 하던데 입담은 여전하더라. 은퇴하고도
방송 꾸준히 나오는 거 보면 대단하긴 한 듯.
확실히 아나운서 출신이라 그런지 발음이 귀에 쏙쏙 박힘. 근데 아들이 벌써 그렇게 컸나
싶어서 세월 체감 확 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