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KBS 뉴스 보는데 위성락 의원 발언 때문에 여야 또 대판 싸우는 거 봤음? 내용
보니까 이게 단순한 말싸움 수준이 아니라 거의 매국노 소리까지 나오면서 수위가 장난
아니더라고.
일단 발단은 위성락 발언인데 이걸 두고 여권에서는 한미 동맹에 균열 생긴 거 본인들이
인정한 꼴 아니냐며 엄청 몰아붙이는 중임. 반대로 야권에서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말한
건데 왜곡해서 선동하지 말라고 펄펄 뛰고 있네.
민주당 쪽 논리가 꽤 공격적인데 외교나 안보 문제를 선거 쟁점으로 끌어들이는 것 자체가
매국 행위라고 못 박아버림. 그러면서 장동혁 대표가 이번에 미국 방문했던 거 언급하면서
빈손으로 돌아온 거 아니냐고 비판 수위 높이더라.
오히려 장동혁 대표의 방미야말로 외교를 선거용 도구로 전락시킨 전형적인 사례라고 역공을
날리는데 진짜 칼 갈고 나온 듯함. KBS 여소연 기자 리포트 보니까 양쪽 입장이 하도
팽팽해서 중간에서 조율될 기미가 전혀 안 보임.
솔직히 유권자 입장에서 보면 외교 문제는 국가 생존이 걸린 거라 정쟁보다는 국익 위주로
갔으면 좋겠는데 현실은 늘 이렇네. 동맹 균열이니 빈손 외교니 하면서 서로 흠집 내기
바쁘니까 보는 사람만 피로해지는 기분임.
이게 단순히 한두 번 싸우고 말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선거판에서 계속 꼬투리 잡힐 이슈라
한동안 시끄러울 것 같음. 누가 진짜 국익을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표 얻으려고 외교를
이용하는 건지 잘 지켜봐야겠네.
영상 편집하는 거 보니까 분위기 연출도 되게 날 서 있던데 뉴스 보면서 참 씁쓸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음. 결국 이런 싸움 끝에 남는 게 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정치권 외교
공방은 끝이 없는 듯함.
보니까 이게 단순한 말싸움 수준이 아니라 거의 매국노 소리까지 나오면서 수위가 장난
아니더라고.
일단 발단은 위성락 발언인데 이걸 두고 여권에서는 한미 동맹에 균열 생긴 거 본인들이
인정한 꼴 아니냐며 엄청 몰아붙이는 중임. 반대로 야권에서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말한
건데 왜곡해서 선동하지 말라고 펄펄 뛰고 있네.
민주당 쪽 논리가 꽤 공격적인데 외교나 안보 문제를 선거 쟁점으로 끌어들이는 것 자체가
매국 행위라고 못 박아버림. 그러면서 장동혁 대표가 이번에 미국 방문했던 거 언급하면서
빈손으로 돌아온 거 아니냐고 비판 수위 높이더라.
오히려 장동혁 대표의 방미야말로 외교를 선거용 도구로 전락시킨 전형적인 사례라고 역공을
날리는데 진짜 칼 갈고 나온 듯함. KBS 여소연 기자 리포트 보니까 양쪽 입장이 하도
팽팽해서 중간에서 조율될 기미가 전혀 안 보임.
솔직히 유권자 입장에서 보면 외교 문제는 국가 생존이 걸린 거라 정쟁보다는 국익 위주로
갔으면 좋겠는데 현실은 늘 이렇네. 동맹 균열이니 빈손 외교니 하면서 서로 흠집 내기
바쁘니까 보는 사람만 피로해지는 기분임.
이게 단순히 한두 번 싸우고 말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선거판에서 계속 꼬투리 잡힐 이슈라
한동안 시끄러울 것 같음. 누가 진짜 국익을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표 얻으려고 외교를
이용하는 건지 잘 지켜봐야겠네.
영상 편집하는 거 보니까 분위기 연출도 되게 날 서 있던데 뉴스 보면서 참 씁쓸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음. 결국 이런 싸움 끝에 남는 게 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정치권 외교
공방은 끝이 없는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