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학개미들 사이에서 스페이스X 상장 이야기가 제일 핫한 이슈인 건 다들 알 거임.
2014년 알리바바 이후로 12년 만에 역대급 대어라고 난리인데 이게 드디어 초읽기
들어갔음.
근데 여기서 진짜 놀라운 게 우리나라 미래에셋증권이 이번 IPO 참여하는 글로벌 IB
20개 명단에 들어갔음. 골드만삭스나 모건스탠리 같은 형들이랑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건데
국뽕 좀 차오르는 부분임.
증권가 분석들 보면 미래에셋이 이번에 만지는 물량만 대략 50억 달러, 한화로 7조 원이
넘는다고 하네. 단순히 이름만 올린 수준이 아니라 진짜 굵직하게 한자리 차지하고 들어가는
모양새임.
이게 다가 아니고 올해 실적 전망치 보니까 영업이익이 1조 3천억 원대로 잡히고 있음.
작년보다 거의 300% 가까이 떡상한다는 건데 수수료 파티 제대로 벌일 준비 끝난 듯함.
확실히 박현주 회장이 예전부터 해외 시장이랑 미래 먹거리 집요하게 파더니 결과가 나오긴
하네. 국내 증권사들 맨날 우물 안 개구리라고 욕먹었는데 이번 건은 확실히 체급이 달라
보이긴 함.
2014년 알리바바 이후로 12년 만에 역대급 대어라고 난리인데 이게 드디어 초읽기
들어갔음.

근데 여기서 진짜 놀라운 게 우리나라 미래에셋증권이 이번 IPO 참여하는 글로벌 IB
20개 명단에 들어갔음. 골드만삭스나 모건스탠리 같은 형들이랑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건데
국뽕 좀 차오르는 부분임.

증권가 분석들 보면 미래에셋이 이번에 만지는 물량만 대략 50억 달러, 한화로 7조 원이
넘는다고 하네. 단순히 이름만 올린 수준이 아니라 진짜 굵직하게 한자리 차지하고 들어가는
모양새임.

이게 다가 아니고 올해 실적 전망치 보니까 영업이익이 1조 3천억 원대로 잡히고 있음.
작년보다 거의 300% 가까이 떡상한다는 건데 수수료 파티 제대로 벌일 준비 끝난 듯함.

확실히 박현주 회장이 예전부터 해외 시장이랑 미래 먹거리 집요하게 파더니 결과가 나오긴
하네. 국내 증권사들 맨날 우물 안 개구리라고 욕먹었는데 이번 건은 확실히 체급이 달라
보이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