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vd 살인 혐의 실화냐? 진짜 역대급 소름돋네

차가운키보드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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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vd 노래 즐겨 듣던 사람으로서 이번 사건은 진짜 충격 그 자체임. 로맨틱 호미사이드
들으면서 감성 돋는다고 생각했는데 가사가 진짜 현실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음.

미국 매체 보도 보니까 정황이 너무 구체적이라 쉴드 칠 수도 없을 것 같음. 14살 소녀를
살해한 것도 모자라 시신을 훼손해서 자기 차 트렁크에 싣고 다녔다니 이게 진짜 사람 새끼가
할 짓인가 싶음.

심지어 이번에 법원 출석하면서 성착취물 증거까지 무더기로 나왔다고 하더라고. 관계 폭로할까
봐 입막음하려고 그런 짓을 저질렀다는 추측이 돌고 있는데 진짜 소름 돋아서 소름이 안
가심.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국 와서 콘서트 하고 방송 출연하면서 팬들이랑 소통하던 모습이
눈에 선함. 그때 그 웃던 얼굴 뒤에 이런 끔찍한 괴물이 숨어 있었다는 게 도무지 믿기지가
않음.

내 생각엔 이건 단순한 범죄를 넘어서 그냥 악마가 따로 없는 듯함. 사인도 다수
관통상이라는데 어린애를 상대로 얼마나 잔인하게 굴었을지 상상도 안 가고 유가족들 마음은
어떨지 감도 안 잡힘.

솔직히 d4vd 노래들 플레이리스트에 꽉 채워놨었는데 이제는 전주만 들려도 불쾌해서 다
삭제했음. 천재 싱어송라이터라고 빨아주던 분위기였는데 순식간에 나락 가는 거 보니까 인생
진짜 한순간인 듯함.

앞으로 재판 결과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이런 놈은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 마땅하다고 봄.
예술가라고 해서 면죄부 주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하고 미국 법원에서 제대로 참교육 당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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