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허훈 관련 소식들 좀 찾아봤는데 이 형은 진짜 몸이 성한 날이 없는 것 같음. 지난
시즌에도 손목 부상 달고 뛰면서 팀 결승까지 하드캐리하는 거 보고 진짜 독종이다 싶었음.
요즘 국농 판 돌아가는 거 보면 용병 비중이 워낙 높아서 토종 가드들 기 죽기 십상인데
허훈은 그런 거 1도 없음. 오히려 자기가 메인 옵션으로 득점 다 뽑아내고 클러치 상황마다
3점 꽂아버리는 거 보면 진짜 짜릿함.
솔직히 수원 KT 팬들은 허훈 없으면 팀 어떻게 돌아갈지 상상도 하기 싫을 것 같음.
저번에 플레이오프 때 체력 다 갈려나가는 거 실시간으로 봤는데도 끝까지 슛 쏘고 리딩하는
거 보고 진짜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걸 느낌.
허웅이랑 형제 대결 할 때도 그렇고 뭔가 스타성이 남다른 건 확실한 듯함. 농구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인터뷰할 때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팬들 입장에서는 좋아할 수밖에 없는
포인트임.
가끔 무리하게 슛 쏜다는 소리도 나오긴 하지만 그게 다 자기가 해결해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이라 이해가 감. 국대에서도 허훈 있고 없고 차이가 너무 커서 제발 부상 없이
건강하게만 뛰었으면 좋겠음.
지금 페이스대로면 이번 시즌도 베스트 5는 무조건 한 자리 예약인 것 같고 MVP 후보로도
계속 거론될 듯함. 크블 인기 예전만 못하다고 해도 이런 확실한 스타 플레이어 한 명이
리그 흥행에 끼치는 영향이 진짜 어마어마함.
허훈 경기 직관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코트 위에서 뿜어내는 에너지가 장난 아님. 키는
가드치고 아주 큰 편은 아닌데 웨이트가 워낙 좋아서 그런지 웬만한 몸싸움에서 안 밀리는 게
진짜 큰 장점인 듯함.
앞으로 관리 잘해서 오래오래 코트에서 보고 싶음. 진짜 우리나라 농구 보물 같은 존재라
롱런했으면 좋겠네. 형제끼리 리그 씹어먹는 거 보면 허재 감독은 진짜 밥 안 먹어도 배부를
것 같음.
시즌에도 손목 부상 달고 뛰면서 팀 결승까지 하드캐리하는 거 보고 진짜 독종이다 싶었음.
요즘 국농 판 돌아가는 거 보면 용병 비중이 워낙 높아서 토종 가드들 기 죽기 십상인데
허훈은 그런 거 1도 없음. 오히려 자기가 메인 옵션으로 득점 다 뽑아내고 클러치 상황마다
3점 꽂아버리는 거 보면 진짜 짜릿함.
솔직히 수원 KT 팬들은 허훈 없으면 팀 어떻게 돌아갈지 상상도 하기 싫을 것 같음.
저번에 플레이오프 때 체력 다 갈려나가는 거 실시간으로 봤는데도 끝까지 슛 쏘고 리딩하는
거 보고 진짜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걸 느낌.
허웅이랑 형제 대결 할 때도 그렇고 뭔가 스타성이 남다른 건 확실한 듯함. 농구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인터뷰할 때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팬들 입장에서는 좋아할 수밖에 없는
포인트임.
가끔 무리하게 슛 쏜다는 소리도 나오긴 하지만 그게 다 자기가 해결해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이라 이해가 감. 국대에서도 허훈 있고 없고 차이가 너무 커서 제발 부상 없이
건강하게만 뛰었으면 좋겠음.
지금 페이스대로면 이번 시즌도 베스트 5는 무조건 한 자리 예약인 것 같고 MVP 후보로도
계속 거론될 듯함. 크블 인기 예전만 못하다고 해도 이런 확실한 스타 플레이어 한 명이
리그 흥행에 끼치는 영향이 진짜 어마어마함.
허훈 경기 직관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코트 위에서 뿜어내는 에너지가 장난 아님. 키는
가드치고 아주 큰 편은 아닌데 웨이트가 워낙 좋아서 그런지 웬만한 몸싸움에서 안 밀리는 게
진짜 큰 장점인 듯함.
앞으로 관리 잘해서 오래오래 코트에서 보고 싶음. 진짜 우리나라 농구 보물 같은 존재라
롱런했으면 좋겠네. 형제끼리 리그 씹어먹는 거 보면 허재 감독은 진짜 밥 안 먹어도 배부를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