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이런 게 아직도 먹히나 싶은데 진짜 대단한 사건 하나 터졌네. 70대 노인이
가짜 청와대 행정관 명함 들고 다니면서 지인 돈 6억 넘게 뜯어냈다고 함.
수법이 아주 전형적인데 지역 민심 자극하는 걸로 제대로 써먹었더라고. 군산 조선소
재가동이나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 같은 굵직한 프로젝트에 업체 끼워주겠다고 입을 털었나
봄.
피해자는 이거 믿고 8년 동안 인사비랑 접대비 명목으로 돈을 계속 갖다 바쳤다는데 그
금액이 자그마치 6억임. 근데 나중에 잡고 보니까 이 사기꾼 통장에는 달랑 천 원 남짓
들어있었다고 하네.
뜯어낸 돈은 전부 가족들이랑 생활비로 탕진했다는데 8년 동안 한 건도 성사 안 된 걸
믿어준 피해자도 참 안타까운 상황임. 조사해 보니까 이 노인네가 처음이 아니라 전과도 아주
화려함.
과거에도 비슷한 수법으로 실형이랑 벌금형 받은 전력이 수두룩한데 그냥 직업이 사기꾼인
수준인 듯함. 재판 과정에서 사기꾼 아내가 피해자한테 1억 줄 테니 합의해달라고 약정서까지
썼다는데 6억 털린 입장에서 1억이 눈에 들어오겠나 싶음.
결국 이번에도 실형 선고받았는데 진짜 사람 간절한 마음 이용해서 사기 치는 놈들은 답도
없는 것 같음. 특히 군산 조선소 정상화 기다리던 사람들 뒤통수 제대로 친 거라 지역
사회에서도 난리 난 듯함.
세상에 공짜 점심 없고 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는 말이 딱 맞는 사례네. 다들 주변에서 뭐
대단한 국가 사업 끼워준다고 하면 일단 의심부터 하고 보는 게 상책이겠음.
가짜 청와대 행정관 명함 들고 다니면서 지인 돈 6억 넘게 뜯어냈다고 함.
수법이 아주 전형적인데 지역 민심 자극하는 걸로 제대로 써먹었더라고. 군산 조선소
재가동이나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 같은 굵직한 프로젝트에 업체 끼워주겠다고 입을 털었나
봄.

피해자는 이거 믿고 8년 동안 인사비랑 접대비 명목으로 돈을 계속 갖다 바쳤다는데 그
금액이 자그마치 6억임. 근데 나중에 잡고 보니까 이 사기꾼 통장에는 달랑 천 원 남짓
들어있었다고 하네.
뜯어낸 돈은 전부 가족들이랑 생활비로 탕진했다는데 8년 동안 한 건도 성사 안 된 걸
믿어준 피해자도 참 안타까운 상황임. 조사해 보니까 이 노인네가 처음이 아니라 전과도 아주
화려함.

과거에도 비슷한 수법으로 실형이랑 벌금형 받은 전력이 수두룩한데 그냥 직업이 사기꾼인
수준인 듯함. 재판 과정에서 사기꾼 아내가 피해자한테 1억 줄 테니 합의해달라고 약정서까지
썼다는데 6억 털린 입장에서 1억이 눈에 들어오겠나 싶음.
결국 이번에도 실형 선고받았는데 진짜 사람 간절한 마음 이용해서 사기 치는 놈들은 답도
없는 것 같음. 특히 군산 조선소 정상화 기다리던 사람들 뒤통수 제대로 친 거라 지역
사회에서도 난리 난 듯함.
세상에 공짜 점심 없고 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는 말이 딱 맞는 사례네. 다들 주변에서 뭐
대단한 국가 사업 끼워준다고 하면 일단 의심부터 하고 보는 게 상책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