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장관 헤그세스 발언 수위 보소 무임승차 끝났다고 함

쿄쿄쿄쿄zzzz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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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뉴스 봤음?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발언 수위가 진짜 장난이 아닌 것 같음. 지금
미국이랑 이란 협상단이 파키스탄 가서 대화 재개하네 마네 하는데 정작 국방장관은 몽둥이부터
휘두르는 중임.

헤그세스가 오늘 오만만에서 공해까지 이란 봉쇄 조치 아주 철통같이 하고 있다고 대놓고
선포했음. 갈수록 봉쇄 강도를 높이고 있다는데 이건 뭐 대화하자는 건지 그냥 항복하라는
건지 모를 정도로 압박이 장난 아님.

백악관 쪽에서도 이란이 핵무기 포기하는 게 협상의 절대적인 레드라인이라고 못 박았는데
이란이 순순히 들을 리가 없잖음. 그래서 지금 협상 중에도 강온 전략 써가면서 기싸움
팽팽하게 돌아가는 중인 듯함.

근데 진짜 무서운 발언은 그 뒤에 나왔음. 이 싸움은 미국 혼자 감당할 일이 아니라면서
유럽이랑 아시아의 무임승차 시대는 끝났다고 공식적으로 언급해버림.

이거 딱 봐도 우리나 일본 같은 아시아 국가들한테 방위비 더 내거나 중동 봉쇄에 직접
참여하라는 소리나 다름없음. 예전처럼 미국이 다 알아서 해주던 시대는 진짜 지나갔고 이제
동맹국들도 피 묻히라는 소리라 앞으로 골치 아파질 것 같음.

이란은 또 그거 보고 빡쳤는지 미군 협력 의심된다고 선박 나포하면서 맞불 놓고 있는데
상황이 진짜 험악함. 헤그세스 이 사람 스타일 보니까 앞으로 조용히 넘어갈 일은 절대 없을
것 같고 우리도 진짜 정신 바짝 차려야 할 시점인 듯.

방위비 협상이나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 같은 거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올 게 뻔해서
걱정됨. 다들 이거 어떻게 보냐 진짜 미국 우선주의가 국방 정책에서도 제대로 발현되는
느낌이라 소름 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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